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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엔 헤이즈... 2년만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감성”

가수 헤이즈가 단독 콘서트로 연말을 따뜻하게 장식한다.헤이즈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헤이즈 콘서트 ’를 개최한다.이에 앞서 헤이즈는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의 기대감을 더하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스터 속 헤이즈는 금발 웨이브 헤어와 러블리한 메이크업으로 키치한 매력을 드러내며,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무드를 완성했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그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여기에 감각적인 무대 연출까지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달 헤이즈는 열 번째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과 타이틀곡 ‘러브 바이러스’를 발표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입증했다. 또 이달 21일에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세 번째 OST ‘툴툴’을 선보이기도 했다.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섬세한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온 헤이즈는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다채로운 무대와 방송, OST 등을 통해 ‘감성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확고히 하고 있다.한편, 헤이즈의 연말 단독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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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솔로 10년, 헤이즈의 사랑 서사... 음원차트에 ‘여풍’이 솔솔 [줌인]

올해 연말 가요계는 예상지 못한 ‘여풍(女風)’이 분다. 태연, 헤이즈, 치즈, 한로로 등 서로 다른 개성과 색깔을 가진 여성 솔로 아티스트들이 거의 동시에 컴백하거나 역주행으로 음원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등 흥미로운 흐름을 맞았다.그 중심에는 독보적인 감성의 아티스트 헤이즈가 있다. 27일 열 번째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을 공개한 그는 초호화 협업진과 섬세하게 구성된 새로운 사랑 서사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신보에는 비투비 이창섭,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참여해 신선한 시너지를 예고했으며, 가수 던이 콘셉트 포토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별 장인’으로 불리는 헤이즈는 단순한 절절함 대신, 사랑의 흔적, 오류, 균열 등을 여섯 개의 조각으로 분해해 음악적 서사를 구성했다. 전 수록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전작과 다른 초겨울의 온도를 담아냈고 흑발, 금발 등 극명하게 대비되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 또한 앨범의 복잡 미묘한 정서를 암시했다. 헤이즈는 컴백에 이어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약 2년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신보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을 비롯해 헤이즈하면 떠오르는 히트곡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꾸려질 예정이다. 태연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1일 베스트 앨범 ‘파노라마: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인사’를 비롯해 자신의 대표곡 24트랙을 엄선했으며, ‘아이’ 리믹스 버전과 넬 김종완이 새롭게 믹스한 ‘타임 랩스’까지 수록돼 태연의 음악적 궤적이 한 폭의 파노라마처럼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인사’는 생동감 있는 피아노와 신시사이저, 강렬한 드럼 라인 위에 거칠게 몰아치는 기타 멜로디가 매력적인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파월풀하면서도 섬세한 태연의 보컬이 기대된다. 공연장 향기도 직접 고르는 등 섬세하기로 유명한 태연은 이번에도 디테일했다. 팬들을 위해 한때 품절됐던 마이크 형태의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마이 보이스’ 버전의 앨범을 다시 판매했다. 이 버전으로는 태연의 10주년 앨범 전곡은 물론, 다른 음악까지 블루투스로 연결해 감상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10년 넘게 솔로 커리어를 꾸준히 쌓아온 태연은 그간 ‘아이돌의 아이돌’이라는 상징적 호칭을 얻었다. 감성 발라드(사계)부터 세련된 팝(INVU), 계절송(11:11)까지 장르와 무드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해 온 그의 음악 세계가 이번 베스트 앨범에 집약된다. 태연은 최근 JTBC ‘싱어게인4’ 심사 위원으로 활약하며 음악적 내공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인디 뮤지션’들의 활약도 눈여겨볼 만하다.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사랑받는 뮤지션 한로로는 지난 22~23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양일간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틀 동안 1만 관객을 모으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열기는 곧바로 음원 차트 상승으로 이어졌다. 27일 기준 ‘사랑하게 될 거야’는 멜론 일간차트 14위로 급상승했고, ‘0+0’ 역시 87위에 진입하며 K팝 그룹 중심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4인조 인디밴드로 출발해 2017년 달총의 홀로서기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치즈 역시 꾸준한 음반 활동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좋아해’, ‘조별과제’, ‘무드 인디고’ 같은 히트곡을 탄생시켜 왔다. 치즈는 지난 25일 새 싱글 ‘서클’을 발매하며 특유의 담백한 감성을 다시 한 번 들려줬다. 어쿠스틱 팝을 기반으로 원 안에서 서로를 다시 발견하고, 그 마음이 형태를 달리해 언젠가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애틋한 메시지를 담아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한 가요 관계자는 “그룹 활동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헤이즈와 태연을 비롯한 실력파 솔로들이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이는 K팝 시장의 결을 더욱 풍요롭게 확장하는 긍정적 흐름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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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한 헤이즈, 180도 달라졌다… 27일 컴백

가수 헤이즈가 던과 협업으로 독보적인 무드를 선보였다.헤이즈는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네온빛 조명 아래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헤이즈가 그려졌다. 그는 흑발, 금발, 풀뱅까지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 힙하고 키치한 의상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가 하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던이 촬영에 참여해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현장 스케치 영상에는 촬영 내내 이어진 헤이즈와 던의 프로페셔널한 작업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헤이즈가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은 사랑이 남기고 간 흔적, 오류, 균열, 그리고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여섯 개의 감정 조각으로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을 비롯해 앨범 전반에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각종 페스티벌과 방송 프로그램, OST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통해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헤이즈.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헤이즈가 올겨울을 물들일 이별 감성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의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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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여름 바람에 실은 감성…정규 2집 ‘언두’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헤이즈가 깊이 있는 분위기의 신보를 예고했다. 헤이즈는 22일 피네이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언두’(Und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헤이즈는 금발 헤어와 데님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바다를 배경으로 바람을 맞거나, 꽃밭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반전 매력도 돋보인다. 헤이즈는 3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 ‘언두’의 풍성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수록곡 ‘도둑놈’ 트랙 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통해 신보의 분위기를 예고한 헤이즈가 시·청각적으로 어떤 감성을 선사할지 기대가 커진다. ‘언두’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6.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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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금발 변신하고 컴백 준비 완료… 정규앨범 ‘언두’ 발표

헤이즈(Heize)가 약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헤이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언두‘(Undo)의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앨범명과 정규앨범이라는 신보의 형태가 처음으로 알려졌다. '‘(잠기거나 묶인 것을) 풀다’, ‘원상태로 돌리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영어 단어 언두가 헤이즈의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의미로 사용됐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언두’는 헤이즈가 지난 2019년 3월 발매한 ‘쉬즈 파인’ 이후 약 3년 만에 공개하는 정규앨범이라 관심을 끈다. 그 사이 헤이즈는 ‘만추’, ‘리릭시스트’ ‘해픈’ 등 세 장의 미니앨범과 싱글, OST 등으로 리스너들과 소통해왔다. 헤이즈의 새 정규앨범은 오는 30일 공개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06.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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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음색 퀸의 찡긋 윙크 "3개월 만의 셀카"

가수 헤이즈가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10일 자신의 SNS에 "3개월 만의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민소매 청재킷에 청치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밝은 금발을 한 헤이즈의 상큼한 미소와 여리여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달 10일 여섯번째 미니앨범 'Lyricist(작사가)'를 발매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You're Cold(더 많이 사랑한 쪽이 아프대)'를 가창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7.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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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인터뷰]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 3인3색 여신들의 파티룩

대세 래퍼 3인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이 '파티퀸'으로 변신했다. '센 언니' 이미지를 훌훌 털어내고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한 이들의 모습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눈앞에 온 것 같다. 이들 3인은 디지털매거진 뷰(VIEW)와 헤어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과 컬래버레이션한 헤어 화보를 통해 숨겨왔던 여성미를 선물처럼 풀어놓았다. 은총 가득한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의 화보 현장을 공개한다. # 헤이즈, 신비로운 옴브레 헤어헤이즈하면 떠오르는 것이 신비로운 헤어스타일이다. 실제로 2016년 최고의 히트 아이템은 '옴브레'('그림자' '그늘'이라는 프랑스어가 어원. 여러 가지 컬러감을 표현하는 염색법) 헤어스타일로, 헤이즈가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윈터 파티 컬러'를 주제로 한 뷰티 화보에서 그는 자연스럽게 워싱된 '올리브 옴브레 브라운' 컬러를 선보였다. 여기에 레드 드레스, 블랙 원피스 등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5일 선보인 신곡 '저 별'을 한창 준비 중이었던 그는 이날 현장에서 "올해 큰 사랑을 주신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열심히 준비한 곡"이라며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아직도 날 알아보고 내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는 팬들을 보면 신기하고 감사하다. 제가 오히려 팬들의 팬이다. 역조공이라 하면 쑥스럽지만, 미성년자들을 위해서는 떡볶이 파티를, 성인들에게는 치맥 파티를 열어줬다. 올 연말 콘서트나 작은 팬미팅이라도 마련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비결에 대해서도 물었다."이 생에서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 마음껏 먹는 편이다. 대신 웨이트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자기 전에 윗몸일으키기를 서른 개 정도씩 한다. 예쁘거나 멋있어 보이고 싶다기보다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하는 게 목표다.(웃음)" # 애쉬비, 러블리한 핑크 헤어애쉬비는 탈색한 금발 헤어로 그동안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였지만 이번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는 차분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걸맞게 최근 여성스러운 느낌의 '메리 핑크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줬다. 부드럽게 퍼지는 핑크와 갈색 컬러에서 사랑에 빠진 여자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실제로 애쉬비는 "'소녀소녀'한 분위기의 곡을 작업하고 있다. 데이트 날 갑자기 자신감 없어지고, 못생겨 보이는 듯한 기분이 들지 않나.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가사의 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음악에 한계를 두지 않고 대중과 소통하고 싶은 게 요즘 마음"이라며 웃었다.최근까지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과 펼치는 합동 공연으로 바빴던 그는 쉴 때 순정만화를 보면서 힐링을 한다고. 특히 순끼 작가의 '치즈 인 더 트랩'을 좋아해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감을 드러냈다."한때 만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기도 했다. '치즈 인 더 트랩' ost에 참여할 수 있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 # 육지담, 고급진 골드 브라운내숭제로, 털털한 성격의 육지담은 180도 달라진 요조숙녀로 변신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 골드 브라운' 컬러의 긴 헤어스타일을 강조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본인 스스로도 "나 아닌 것 같다"면서 연신 셀카를 찍었을 정도였다.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한 파티 의상에 웨이브로 풍성함을 더한 육지담은 화보 촬영 종료 후, "파티 갈 때가 없어서 아쉽다"면서 촬영장을 쉽게 떠나지 못했다."만나는 사람이 의외로 많지 않다. 대신 한번 맺은 인연과 의리를 중시한다. 헤이즈 애쉬비 언니 외에 유나 킴 언니, 김민석 이다윗 오빠와 친하다. 얼마 전 이다윗 오빠의 영화 '스플릿'을 단체 관람했다. 다윗 오빠가 배우인지도 모르고 친해졌는데, 영화를 보니 진짜 연기를 잘하더라. 내가 좀더 잘 되야 홍보에 도움이 되는 건데 인스타에 올려주는 걸로 마음을 전했다. 갈길이 멀다.(웃음)"'언프리티 랩스타' 후 7kg이나 체중이 줄은 그는 "사실 관리한 거다.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두번 나갔나? 평소엔 자전거 타기를 좋아한다. 수란 언니와 종종 자전거 데이트를 하면서 한강을 달린다. 관리할 땐 힘들지만 달라진 몸매를 보면 보람차다. 그래야 화보 광고 작업도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며 시원하게 웃었다.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화보기획=이기오 JG컴퍼니 대표, 포토=김다운(스튜디오 다운), 헤어=설경주, 메이크업=진동희(진끌로에 원장), 진행=조보윤, 헤어 연출 제품=아모스프로페셔널 칼라루시드 글로스 2016.12.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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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 파격의 관능미 "파티퀸 변신"

'걸크러시' 래퍼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이 고혹미 넘치는 파티 컨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디지털매거진 뷰(VIEW)와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가 컬래버레이션 한 헤어 화보에서 3인3색 매력을 발산했다.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윈터 파티 컬러'다. 크리스마스 파티와 연말 모임 등 화려한 모임이 잦은 달 특별한 날 헤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 톡톡 튀는 컬러와 스타일리시한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였다.우선 헤이즈는 자연스럽게 워싱된 ‘올리브 옴브레 브라운’ 컬러로 신비로우면서도 인위적이지 않은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애쉬비는 '메리 핑크 브라운' 컬러를 덧입혀 섹시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육지담은 '크리스탈 골드 브라운' 컬러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헤이즈는 “5일 선보이는 신곡 ‘저 별’로 겨울에 팬들을 만나뵙게 된다. 올 겨울에 특별한 파티보다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단독 콘서트로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고 싶다”고 밝혔다.애쉬비는 “그동안 탈색한 금발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면 이번엔 소녀소녀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준비하고 있는 신곡 역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과 고민을 담고 있는 곡이다. 뮤직비디오까지 다 찍어놨는데 공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곧 이 노래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육지담은 “같은 소속사에서 몸담고 있는 언니들과 파티처럼 화보를 찍으니 진짜 파티 현장에 와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즐거웠다. 패션과 뷰티쪽에 관심이 많고 노력하는 편인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스타일 관련 프로그램 MC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웃었다. 아모스프로페셔널 관계자는 "세 래퍼의 헤어 컬러는 아모스 프로페셔널의 '칼라루시드 산성 염모제'로 연출할 수 있다. 은은한 컬러 표현과 클리닉한 듯 부드러운 윤기가 만나 생기 있는 모발을 연출해준다. 퇴색되고 손상된 모발에 빛나는 윤기와 은은한 칼라 연출을 도와줘, 옷의 컬러가 어두워지는 겨울 철 헤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스타일링의 마무리는 건조한 모발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는 '에너지 오일 세럼'과 자연스러운 스타일 연출을 돕는 '내추럴 스타일러'를 사용하면 완벽한 파티룩을 완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헤이즈, 애쉬비, 육지담이 참여한 헤어 화보는 디지털 매거진 VIEW(뷰)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사진 제공=디지털 매거진 뷰(VIEW) 2016.12.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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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헤이즈, 신흥 행사의 여왕? "관객들에게 미안하기도"

'대세' 래퍼 헤이즈가 락시크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보이런던(BOY LODON) 의상을 테마로 화보 촬영을 했다.헤이즈는 특유의 금발과 녹색빛의 투톤 헤어가 돋보이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주로 입었다. 캐주얼한 후드티에 스커트는 물론, 럭셔리하면서도 도발적인 퍼(FUR) 베스트까지 올 겨울 트렌드를 제안했다. 화보를 진행한 이기오 지오아미코리아 편집장은 "헤이즈는 눈빛만으로도 현장을 자기 분위기로 만드는 아우라를 지닌 아티스트"라며 "모던하고 락시크한 보이런던 의상을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했다. 전문 모델 뺨치는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도 빛이 났다"고 밝혔다.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KBS2 '해피투게더3'로 토크쇼 신고식을 한 소감을 털어놨다. 헤이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예능이라기보다 내 평상시 모습을 보여주는 컨셉트여서 일회성을 출연했다. 하지만 예능은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라 망설여졌다. 다행히 '해피투게더'에 함께 게스트로 나온 경리 언니와 친분이 있고 박명수씨와도 라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본 적이 있어서 큰 부담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부모님이 오랜 유재석씨의 팬이어서 꼭 부모님 이야길 전하고 싶었는데, '해피투게더' 녹화가 정신없이 진행되다 보니, 휴식 시간에 사적으로 한마디도 나눌 수가 없었다. 유재석씨와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다"며 웃었다. 헤이즈는 근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지난 여름 발표한 '돌아오지마'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최근 행사 스케줄이 엄청 많았다. 한달도 안돼 서른개 넘게 행사를 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목 컨디션이 안좋아 무대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날은 관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요즘은 소속사에 양해를 구해서, 행사 스케줄을 조절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조만간 신곡을 발표하며 올 겨울 컴백할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2' 이후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기회가 되면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 그게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고 싶은 제 꿈"이라고 전했다.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화보총괄기획=이기오(지오아미코리아 대표), 사진=김다운(스튜디오다운), 의상=보이런던, 소품=보이런던, FFI(에프에프아이), 진행=조보윤, 영상=이성욱(지오아미코리아 본부장), 장소 제공=보이런던 신사동 플래그십 스토어 2016.11.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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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육지담 물오른 미모 "'언프리티' 이후 7kg 빠져"

'언프리티 랩스타'로 핫하게 떠오른 래퍼 육지담이 건강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그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보이런던(BOY LODON) 의상을 테마로 화보 촬영을 했다. 신사동 보이런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배경으로 니트 원피스부터 밀리터리룩의 재킷까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금발 헤어를 늘어뜨리고 8등신 각선미를 강조한 그는 어떤 의상든 자신만의 분위기로 시크하게 표현했다.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 종영 후 매우 바쁘게 지내고 있다. 화보도 찍고 광고 촬영도 했다. 최근에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게스트로 초대돼 나다 언니와 함께 촬영했다. 아무래도 나다 언니가 독특하고 센 메이크업을 잘 하다보니까 메이크업 배틀에서 바로 졌다. 그래도 즐거웠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도 즐겨 보는 편인데 기회가 되면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하고 싶다. '라디오 스타' 역시 탐난다"며 웃었다. 이날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 때보다 훨씬 날씬하고 예뻐진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솔직히 관리 좀 했다. 음식 먹는 거 좋아하는데 화보나 광고 촬영이 있어서 관리 모드에 들어갔다. 샐러드 위주로 먹고, 수영도 배우려고 등록해놨는데 솔직히 한번밖에 안갔다. 대신 자전거 타고 동네서 멀리까지 가는 편이다. 이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다. 7KG 정도 빠졌다"고 고백했다.요즘 '언프리티 랩스타' 콘서트 활동에 나서고도 있는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얻은 것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고정관념 때문에 힘든 점도 있다. 앞으로 음악, 예능,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 안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으니 많이 응원해달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육지담 외에 같은 소속사인 헤이즈와 애쉬비도 지오아미코리아와 동반 화보 촬영을 했으며 이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화보총괄기획=이기오(지오아미코리아 대표), 사진=김다운(스튜디오다운), 의상=보이런던, 소품=보이런던, FFI(에프에프아이), 진행=조보윤, 영상=이성욱(지오아미코리아 본부장), 장소 제공=보이런던 신사동 플래그십 스토어 2016.11.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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