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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차승원, 일본서 ‘녹색 매운맛’ 찾아 삼만리… 오늘(5일) ‘차가네’ 본방송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가 일본으로 향해 최상급 와사비의 기밀을 파헤친다. 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차가네’ 5회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인 시즈오카로 향하는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노점 시식회를 열고 매운맛 연구에 골몰했던 조직원들은 이번엔 ‘녹색 매운맛’ 와사비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본격적인 출장에 나선다.차가네 조직이 향한 곳은 시즈오카의 한 야산. 최적의 환경 속에서 생와사비가 재배되고 있는 곳으로, 조직원들은 와사비와 관련한 기밀급 정보들을 하나둘 수집하며 야외 연구실까지 가동한다. 특히 최상급 와사비를 활용한 요리 연구에 돌입하며 색다른 메뉴들도 선보일 예정이다.이 가운데 남다른 요리 부심을 드러낸 딘딘이 첫 요리 담당으로 나서며 예측불허의 대결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검증된 요리 실력의 보스 차승원과 2인자 추성훈까지 가세해 치열한 삼파전이 펼쳐지는 것. 딘딘은 “실패하면 끝장날 수도 있어"라며 부담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한다.가장 먼저 와사비를 선점해 비장의 요리를 준비한 딘딘에 이어, 차승원은 매운맛 킥을 더한 ‘고추반 어묵반’ 어묵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맞선 추성훈은 만두 요리와 함께 일본의 히든 소스를 은밀히 꺼내며 맞불을 놓는다. 특히 만두 요리는 태국에서 차승원이 한 차례 실패한 경험이 있어, 보이지 않는 자존심 대결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과연 요리 대결 삼파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한편, 와사비의 ‘녹색 매운맛’ 비밀에 깊숙이 침투한 차가네 조직은 더 깊은 매운맛을 찾아 도쿄로 향하는 여정을 이어간다. 형님들의 매운맛 애정 표현과 동생들의 케미도 주목할 관전 포인트.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 5인방은 과한 얼굴 보정으로 유명한 일본 스티커 사진에 도전하며 웃음을 더한다. 과연 5인방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은 어떤 모습일지, 도쿄로 이어지는 ‘차가네’의 새로운 여정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10:25
뮤직

[단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KGMA 베스트 밴드상, 우리 정체성 인정받아 기뻐” [IS인터뷰]

“KGMA 수상을 통해, 우리도 많은 분들에게 정체성을 인정받는 음악을 하고 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하고 단독 콘서트의 체급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는 범상치 않은 기세의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025 KGMA’의 짜릿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11월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아티스트 데이에 참석해 베스트 밴드 및 베스트 아티스트 10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뜨거웠던 연말을 보내고 올 초 일간스포츠와 만난 건일은 “KGMA 첫 출연이었는데, 워낙 대단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오셔서 그분들 사이에서 우리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었다. 내심 ‘상 하나만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두 개나 받게 돼 기뻤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은 팀인 만큼 계속해서 좋은 무대와 음악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언젠가 대상을 받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피날레를 장식하는 엑디즈가 되고 싶다는 다짐도 했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전년도 KGMA에서 베스트 밴드 트로피를 거머쥔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 선배 데이식스에 이어 동일 부문을 수상한 데 대해 주연은 “우리 회사의 많은 아티스트들이 좋은 행보를 보여주고, 또 길을 너무 잘 만들어줘서 우리도 재미있게 멋진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한 회 앞서 상을 받은 데이식스 형님들 덕분에 정말 큰 걸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음악을 할 수 있고, 우리가 뜻을 세상에 펼치는 데 있어서 좀 더 편하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시상식 당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 타이틀곡 ‘아이씨유’를 연주했다. 단 한 곡의 무대였지만 이들은 압도적인 에너지의 밴드 퍼포먼스로 다수의 아이돌 무대의 향연 속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무대에 대해 건일은 “그날 무대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던 건 인트로를 장식한 가온이의 기타 솔로였다. 뒤에서 드럼을 치면서 전광판에 잡힌 가온이의 모습을 보며 ‘빌런즈(팬덤명) 아닌 분들이 입덕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싱긋 웃었다. 이에 가온은 “이상하게도 카메라가 들어올 때마다 내가 등을 돌리더라”고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가장 가까이서 보시는 관객들을에게 충분히 멋진 모습을 보여드려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멤버들과 뭉쳐서 하는 대형이었는데, 수많은 분들 앞에서 그렇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모습이 굉장히 멋있게 느껴져 오랜만에 희열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KGMA 후기 중 ‘가장 포멀하게 차려입고 가장 빡센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라는 반응에 대해 주연은 “뭔가 그런 느낌의 반전매력이 우리 팀이 가지고 가는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엑디즈라는, ‘비범한 영웅들’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정체성인 것 같아 그런 댓글도 맘에 쏙 든다”고 반색했다. 2021년 12월 디지털 싱글 ‘해피 데스 데이’로 세상에 처음 나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답이 없는 음악의 바다에서 오직 그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어가며 스스로 빛을 내 온, 여전히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2025 KGMA’에서의 수상은 어쩌면 몹시도 기분 좋은 당근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우리가 그렇게 대중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안 했던 것 같아요. 음악적으로 되게 강렬하기도 하고, K팝 신에 없었던 장르이다 보니 당근(상)을 받을 거란 기대 안 하고 꾸준히 해왔는데, 덕분에 많은 힘을 얻어 앞으로도 우리의 음악을 꾸준히, 계속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을 얻게 됐죠.”(정수)첫 등장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강렬한 무드를 가져가고 있는 이들은 다양한 장르와 변주를 시도하며 태생부터 타 밴드와 확연히 차별화됐던 그들만의 색채를 보다 정교하고 선명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 음악에 정형화된 건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할 때 재미있는 음악을 하자’는 게 모토고, 정해진 길이 없어 여러 가지 시도도 해볼 수 있다는 거죠. 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연주하고 우리가 부르면 어떤 색이라도 엑디즈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색을 갖고 있다는 거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길을 정해두지 않고, 우리가 하는 음악이 엑디즈의 음악이라고 생각하면서 음악을 계속 해나갈 겁니다.”(건일)“식물을 키울 때, 나무에 물을 주면 위로 커가면서 가지도 생기지만 뿌리도 계속 단단해지잖아요. 우리 역시 해나갈 수 있는 음악이 계속 다양해지고, 음악성은 더 단단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정수) “방향성을 정해두지 않고 음악을 해왔고, 가고 싶은 방향으로만 가다 보니, 오히려 길을 잃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밴드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이 강해졌죠.”(가온)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흔들리는 상황이 올 때도 있는데, 그럴 때도 ‘재미있게 해보자’는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작업 할 때도, 때로는 강박 속에서 더 좋은 음악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잘 해야 한다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하다 보면 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해요.”(오드) 흔들림 속에서도 스스로 단단해져가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어느덧, 팀명 그대로 ‘비범한 영웅들’이 되어가고 있었다. 2026년 출발선에 만난 이들이 꼽은 새해 버킷리스트는 6인6색으로 다양했다. 건일은 “또 한 번의 월드투어”를, 준한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공연으로 인정받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내놨고, 오드는 “모두의 건강”을, 가온은 “스스로도 위로 받는 곡을 한 번 더 쓰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 주연은 “윤도현 선배님에 이어 올해도 뮤지션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했고, 정수는 “국내 차트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각각 내놨다. 인터뷰 말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게 물었다. 뜨겁게 이글거리는 이 ‘장르의 용광로’는 지금, 스스로 몇 도씨(°C)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녹는점이 제일 높은 금속이 텅스텐이래요. 3422°C에서 녹는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진짜, 지금까지 장르를 안 가리고 모든 걸 다 우리의 용광로에 때려 넣으며 음악을 한 것 같아요. 이제는 텅스텐까지 녹일 수 있는 온도에 왔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화력을 더 높여볼 생각입니다.”(가온)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2 06:00
예능

배정남, 연애사 깜짝 공개…“♥7살 연하 회사원” (‘미우새’)

배우 배정남이 마지막 연애를 깜짝 공개했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된다.이날 여행을 위해 공항에 모인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10년 우정이 만든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다수결로 총무를 맡게 된 이성민은 지폐 계산에서부터 연이은 실수를 하며 진땀을 뺐다.이어 이성민은 로밍하려다가 휴대전화를 챙기지 않은 것을 깨달은 것은 물론, 환전하러 갔다가 지갑을 놓고 온 사실이 밝혀져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뒤 의문의 여성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배정남의 모습이 포착돼 모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를 목격한 이성민은 “얘 지금 여자랑 통화한다”며 흥분했다.특히 식사 도중 “내 마지막 연애는 작년 초, 7살 연하의 회사원”이라는 배정남의 말에 형님들은 물론 스튜디오마저 깜짝 놀랐다.세 남매의 아빠 김성균은 딸이 여행할 때 읽으라고 하루씩 읽을 편지를 써줬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배정남은 세 남매 아빠 김성균의 은밀한 개인사를 폭로했고, 김성균은 당황해했다. 과연 모두를 폭소케 한 김성균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시장을 찾은 네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전통 음식들의 비주얼에 역대급 리액션을 쏟아냈다. 시장에서 장을 보던 도중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아찔한 오해를 하는가 하면, 카자흐스탄 화장실 앞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로 팬미팅 상황이 펼쳐져 모두가 놀라기도 했다.또한 배정남은 형님들을 위해 카자흐스탄식 전통 사우나를 준비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이한 형태의 가마솥 노천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 것은 물론, 곡소리 나는 카자흐스탄식 마사지에 모두 정신을 못 차렸다. 또한 사방이 모두 뚫린 통유리창 숙소의 모습에 일동 당황하는가 하면, 두 명은 한 침대를 써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숨 막히는 눈치싸움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2:04
예능

“가족 대신 명절 마다 챙겨줘” 배정남, ‘10년 은인’과 떠났다 (미우새)

배우 배정남이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에게 고마움을 표했다.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영화 ‘보안관’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7시간의 비행 끝에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넓은 나라,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광활한 대자연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나 ‘계산 바보’들의 행진을 예고하는 시장 나들이부터 카자흐스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찔한 전통 마사지, 침대가 하나뿐인 숙소까지 가는 곳마다 위기 상황이 이어지며 스튜디오에서는 역대급 반응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또한 40대 막내로서 형님들 케어를 도맡게 된 ‘어리바리 가이드’ 배정남은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 막 쓰지 마라!”, “기다렸다가 다 같이 움직여야지!” 등 형님들의 잔소리를 독차지하게 돼 매 순간 진땀을 뺐다는데, 과연 배정남은 형님들을 데리고 이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겉으로는 투덜대지만 속은 누구보다 다정한 총무 이성민,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든든한 맏형 김종수, 절약에 진심인 살림꾼 김성균, 그리고 어리바리 가이드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19:22
스타

배성재·곽윤기·박승희 ‘아는 형님’ 출격…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아는 형님’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을 선보인다.2월 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에는 JTBC의 다채롭고 생생한 동계올림픽 중계를 책임질 배성재 캐스터와,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올림픽 메달리스트 곽윤기가 출연한다. 여기에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획득한 ‘올라운더 스케이터’ 박승희가 합류해 풍성함을 더한다. 특히 ‘아는 형님’에 첫 출연하는 배성재, 박승희와 형님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이날 한자리에 모인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더불어, 굵직한 국제 스포츠 현장을 두루 경험해 온 ‘중계의 신’ 배성재가 2008년부터 올림픽, 월드컵 중계를 맡아오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2월 7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1 16:13
연예일반

‘차가네’ 딘딘X대니구 합류... 차승원 “너네 왜 왔어?” 당황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가 새로운 신입 조직원 딘딘과 대니구의 합류로 더욱 예측불가한 재미를 예고한다.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차가네’ 2회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진다. 보스 차승원, 행동대장 추성훈, 신원미상 조직원 토미의 역대급 만남과 함께 리얼 갱스타 시트콤이라는 장르적 시도가 첫 방송부터 호평을 이끈 가운데 미식의 천국 방콕에서 펼쳐지는 본격적인 여정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워밍업을 마친 차가네 조직 3인방은 본격적인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해 방콕의 현지 매운맛 속으로 더 깊숙이 침투한다. 지난주 보스 차승원과 행동대장 추성훈의 서로 다른 입맛과 취향이 드러나며 내부 갈등이 점화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2인자 추성훈의 본격적인 독주를 시작으로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글로벌 MZ세대 입맛을 겨냥한 행동대장 추성훈은 50년 전통의 로컬 소스 가게까지 직접 찾아 치밀한 시장 조사를 진행한다. 야생적인 기질로 존재감을 뽐내는 것은 물론, 보스 몰래 의문의 조력자와 은밀히 접선을 시도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2인자의 야욕을 뒤늦게 눈치챈 보스 차승원의 행보도 관심을 모은다. 차승원은 MZ 사업은 자신의 구역이라는 추성훈을 향해 “네가 MZ는 아니잖아”라며 견제에 나서는 한편, 식비가 모자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스 개발을 멈추지 않는다. 태국 현지 재료로 매운맛 김치를 만들어 맛을 실험하는 등 새로운 매운맛 개발에 열의를 보였던 차승원은 이번에도 결정적 킥을 찾기위한 승부수를 던진다는 전언. 과연 한탕을 향한 소스 개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 새로운 신입 조직원 딘딘과 대니구의 합류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형님들이 킥을 찾는 사이 은밀히 태국에 도착한 딘딘과 대니구는 “너 왜 왔어?”라는 형님들의 한 마디에 당황하며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전략을 총동원한다. 과연 이들이 형님들에게 신입 조직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처음으로 뭉친 차가네 조직의 완전체 케미는 어떨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5 14:01
예능

이성민 합류…‘풍향고2’ 극강의 케미 예고, 포스터 공개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가 시즌2로 돌아온다.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은 지난 1일 ‘풍향고2’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4일 첫 번째 에피소드 업로드 소식을 알렸다.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기대케 하는 ‘풍향고2’는 베트남에서 시작된 즉흥 여행의 재미를 넘어, 오스트리아로 무대를 옮겨 색다른 여정을 펼칠 전망이다.특히 배우 이성민이 새롭게 합류해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과 색다른 조합을 이룬다. 첫 유럽 여행에 푹 빠져 자빠져 있기를 과감히 포기한 유재석, 그 누구도 몰랐던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이성민, 무계획 즉흥 여행에 최적화된 자유로운 영혼 지석진, 섬세한 케어력으로 형님들을 살뜰히 살피는 보좌 전문 막내 양세찬까지 극강의 케미 속 예측 불가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채널 뜬뜬 제작진은 ‘풍향고2’에 대해 “환전 지옥이 아닌 또 다른 지옥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시즌1을 보셨던 분들이 기대하는 모든 재미 요소 그 이상을 충족시켜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풍향고2’는 오는 1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멤버들의 사전 모임 내용을 다룬 콘텐츠를 시작으로, 24일부터 본격적인 여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풍향고2’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에 업로드되며, 다음날 오후 7시 50분 유튜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분을 포함하여 EN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11:07
예능

‘올데프’ 완전체 출격…애니 “엄마도 본인을 애니맘이라 불러” (아는형님)

올데이 프로젝트 완전체가 형님들과 처음 만난다.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난 6월 혜성같이 등장한 괴물 신인 올데이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출연한다. 이날 애니는 “부모님이 아이비리그 합격해야 가수의 꿈을 허락해 준다고 하셨는데, 합격 못할 줄 알고 그러신 것 같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활동명 애니는 영어 유치원에 다닐 때 원장 선생님이 지어준 이름이다”라며 “미국에서만 쓰다가 데뷔 후엔 부모님도 애니라고 부르고, 엄마는 본인을 애니 맘이라고 칭하신다”라며 귀여운 일화를 전한다.또한, 구수한 사투리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울산 출신 타잔은 경상도 출신 강호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어 장발 헤어스타일에 대해 “헤어를 받는 데 걸리는 시간이 여자 멤버들과 비슷하다”라는 귀여운 투정으로 웃음을 더한다.베일리는 “13살 때부터 안무가 활동을 시작해 빅뱅 태양, 블랙핑크 리사, 샤이니, 레드벨벳, 에스파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 안무에 참여했다”라고 밝힌다. 이에 멤버들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안무도 다 베일리가 만들었다. 안무 가르쳐줄 땐 평상시 모습과 굉장히 다르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한, 베일리는 직접 참여한 안무를 선보이며 남다른 바이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밖에도 우찬은 “데뷔 전 한 프로그램에서 이수근의 랩 선생님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과거 화제가 됐던 ‘산타 밈’ 때문에 대중교통에서 모르는 사람이 ‘산타 없다, 우찬아’라고 말하고 가거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산타 없다’라고 끊는 사람들도 있었다”라는 일화를 공개한다.한편, 영서는 “데뷔 전, 회사에서 준 예명 리스트를 보고 충격을 받아 본명으로 활동하겠다고 했다”라고 밝혀 어떤 예명 후보가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올데이 프로젝트가 교복 버전으로 최초 공개하는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무대, 그리고 예능감 가득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15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14 14:52
예능

올데이 프로젝트, ‘아는 형님’ 출연… 최초 공개 개인기 [공식]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JTBC 예능 ‘아는 형님’을 찾는다.5일 JTBC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완전체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올해 6월 독보적인 콘셉트의 데뷔곡 ‘페이머스’와 ‘위키드’ 등으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 오는 17일 새 디지털 싱글 ‘원 모어 타임’으로 5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한 올데이 프로젝트가 ‘아는 형님’에 처음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이날 방송에서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멤버들이 신곡 무대와 더불어 ‘아는 형님’에서 최초 공개하는 특별한 개인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형님들과 처음 만나게 될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의 예능 활약상과 다양한 에피소드는 11월 중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5 14:30
연예일반

‘재혼’ 이상민, 벌써 “임신 축하” 받았다… 뜻밖의 루머 생성 (아는 형님)

방송인 이상민이 ‘임신설’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과 환희, ‘피식대학’의 김민수와 정재형, 그리고 아이들의 미연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이날 이상민은 “나 최초 공개하겠다”며 의미심장하게 운을 뗐다. 이에 이수근은 “또 뭐를 최초 공개하냐”며 의아해했고, 형님들은 이상민의 볼록 나온 배를 보고 “임신했어?”라며 장난을 쳤다. 급기야 “임신 축하합니다!”라는 축하송까지 터져나오며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당황한 이상민은 “임신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치며 “최초로 아이돌을 직접 제작하게 됐다. 1년 안으로 데뷔시키는 게 목표”라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10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최근 MBN ‘알토란’을 통해 “2세는 최대한 빨리 갖고 싶다. 아내도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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