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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뽐낸 비키니 D라인 [IS하이컷]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사업가 겸 발레 무용가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끈다.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그는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D라인’을 드러낸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그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해 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에 임산부의 우아함이 더해져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 출신 배우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7:10
예능

‘슈돌’ 하루, 福들어 올 것 같은 첫돌 사진…“父심형탁 판박이”

심형탁 아들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온 가족이 총출돌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0:28
뮤직

방탄소년단 “개인보다 팀 소중해…가늠할 수 없는 사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5개 국가·지역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패션 잡지 GQ 3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 독일, 태국,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대만, 프랑스, 남아프리카, 중동, 호주 등 15개 국가/지역의 표지를 접수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이처럼 많은 지역의 커버를 동시에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방탄소년단은 13일 공개된 커버 사진에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월드 스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수많은 마이크에 둘러싸인 장면은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대중의 관심과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단체 화보는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인터뷰에서는 신보를 준비하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멤버들은 “우리 모두는 개인으로서의 자신보다 팀을 더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팀으로 데뷔했고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밝혔다.아미(팬덤명)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방탄소년단과 아미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상호적인 관계다. 이런 사실을 느낄 때마다 우리가 어떤 메시지를 전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고 털어놨다.방탄소년단은 내달 20일 오후 1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팀의 정체성과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주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21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하며 해당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4 15:59
연예일반

‘연애의 맛’ 김유지, 5월 결혼... “평생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IS하이컷]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김유지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예비신랑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김유지는 “5월의 신부가 된다”며 “함께 있으면 늘 유쾌하고 편안한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고, 무슨 일이 있어도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또 “웃고, 버티고, 사랑을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됐다”며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그 말처럼 서로 의지하며 잘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김유지는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주목받았다. 이후 2023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6:58
산업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 프로젝트엠, 하영과 함께 한 26SS 화보 공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하영과 함께 한 26SS 화보를 공개했다.프로젝트엠을 이끄는 에이션패션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통해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의미하는 ‘콰이어트 컨피던스’(Quiet Confidence)를 브랜드만의 감도로 풀었다.화보 속 하영은 과장되지 않은 실루엣과 담백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현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옷이 가진 본연의 형태와 분위기를 강조하며, 프로젝트엠이 지향하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스타일 자체로 드러낸다.봄 시즌 데일리 웨어로 활용도 높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스웨터 가디건과 미디스커트 조합은 절제된 컬러 포인트와 간결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안정적인 무드다. 또 스웨이드 워크재킷에 V넥 스웨터와 데님 팬츠의 매치는 자연스러운 레이어드와 소재 대비를 통해 편안함과 캐주얼한 균형감으로 일상 속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블루 코튼 하프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 데님 쇼츠 조합은 봄 시즌의 경쾌함을 담았다. 간결하지만 컬러와 패턴의 조화와 하영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산뜻한 인상을 더했다. 이번 화보는 특정한 연출과 장면에 의존하기보다 실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눈에 띄기보다 오래 남는 감각,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태도를 보여준다.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정제된 이미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하영의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엠 26SS 봄 컬렉션과 화보는 공식 온라인몰(굿웨어몰) 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12 16:21
스타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 결혼 발표…“좋은 사람 만났다”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한다”고 전했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17기 영숙과 예비 신랑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한편 17기 영숙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4:04
동계올림픽

'관종 아냐?' 아뇨 저 메달리스트인데요? '억' 소리 나는 논란, '와' 환호로 뒤집었다 [2026 밀라노]

대회 전 각종 기행과 국적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과 구아이링(중국)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웠다.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일본의 다카기 미호가 보유했던 종전 올림픽 기록(1분13초19)을 0.88초나 앞당긴 새로운 올림픽 신기록이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레이르담은 숱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그는 대표팀 본진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자 제이크 폴의 전용기로 별도 입국했으며,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개회식에 불참한 채 숙소 침대에서 TV로 지켜보는 모습을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 현지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마저 거부해 태도 논란까지 불거졌다.505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그는 SNS에 훈련 모습보다는 화보 같은 사진을 주로 올려 "레이르담은 선수인가, 디바(diva)인가"라는 현지 언론의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레이르담은 보란 듯이 실력으로 응답했다. 압도적인 레이스로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고국 네덜란드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고, 자신을 향한 비난을 환호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중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 역시 경기 직전까지 뜨거운 '국적 논란'에 시달렸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2019년 중국 귀화를 택했고, 2022 베이징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다.구아이링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워 210만 명을 보유한 슈퍼스타다. 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최근 1년간 2300만 달러(약 337억 원)를 벌어들여 이번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수입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년 누적 수입은 약 8740만 달러(약 128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99.6%가 광고와 스폰서십 수익이었다.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베이징 대회 이후 잦은 부상으로 국제 대회에 불참한 데다 미국 체류 기간이 길어지자 중국 내 여론이 악화된 것이다. 과거 "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이라던 그의 발언은 "돈 벌 때만 중국인, 다치면 미국인"이라는 조롱으로 되돌아왔고, 미국 내에서도 국적 변경에 대한 비판 여론이 여전했다. 그러나 구아이링도 메달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그는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86.58점을 획득, 마틸데 그레몽(스위스·86.96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에 이은 2회 연속 은메달 수확이다.메달 소식에 싸늘했던 중국 여론도 돌아섰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인민일보를 인용해 "구아이링의 은메달 뒤에는 엄청난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 모든 압박을 이겨내고 값진 성과를 냈다"고 보도하며 찬사가 쏟아지는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윤승재 기자 2026.02.11 00:01
산업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골프 리뉴얼…새 로고 공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골프 브랜드를 '플레이어블 클래식'(Playable Classic) 콘셉트로 새단장(리뉴얼)하고 로고를 새로 디자인했다고 9일 밝혔다.빈폴골프의 새 로고는 브랜드의 영문 이니셜 B, P, G를 엮은 모습이다.빈폴골프는 새 로고를 반영한 신상품 화보를 공개하면서 올해 봄 시즌부터 선보이는 '비 언더'(B_under) 라인을 소개했다.비 언더 라인은 필드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한 상품군이다.서지영 기자 2026.02.09 16:18
산업

올리비아로렌, ‘2026 봄 컬렉션’ 공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다가오는 봄을 준비하는 ‘2026 봄 컬렉션’을 출시하며, 새로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2026 봄 캠페인’은 ‘타임 투 블룸(Time to Bloom)’을 테마로, 긴 겨울을 보내고 맞이하는 각자의 ‘피어나는 순간’에 주목했다. 계절의 경계에서 각자의 일상에 찾아온 봄의 무드를 담아, ‘당신만의 분위기를 입으세요’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새로운 컬렉션은 이번 시즌을 특정 이미지나 트렌드로 규정하기보다, 개인의 분위기와 개성이 빛나는 순간으로 해석해 ‘지금의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절제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실루엣에 집중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소재, 색상, 디테일의 아우터에 데님 셔츠, 화이트 진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매치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특히 기후 변동성이 큰 간절기에 활용도 높은 ‘라이트 아우터’ 라인업을 강화했다. 경량 패딩, 레더 재킷, 블루종, 점퍼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 니즈에 따라 원하는 무드로 ‘나만의 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봄에 어울리는 컬러와 과하지 않은 디테일의 균형을 고려한 아우터들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대표적으로 가벼운 착용감에 보온성을 갖춘 경량 패딩과 퀼팅 재킷은 지금부터 초봄까지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며, 스웨이드 재킷과 레더 재킷은 심플하고 모던한 룩에 포인트를 더하는 봄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된다.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해 봄 컬렉션은 특정 스타일을 따르기보다 개인의 일상과 취향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지금부터 봄까지 꼭 필요한 아이템들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올리비아로렌의 봄 컬렉션과 함께, 나를 위한 봄 데일리룩부터 설 명절 마음을 전하는 선물까지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지영 기자 2026.02.09 08:33
연예일반

‘강도 무고죄 고소’ 나나, 조각 같은 뒤태+독보적 비주얼 [AI 포토컷]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나나는 8일 자신의 SNS에 매거진 화보를 여러 장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화보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과감한 뒤태를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다. 나나는 군더더기 없는 매끄러운 어깨 라인과 탄탄한 등 라인을 과시하며 건강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현장감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짝이는 시퀸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앉아 있는 포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델급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링과 팔찌를 레이어드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나나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력이 빛을 발했다. 최근 전신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나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결점 없는 피부톤과 본연의 미모를 극대화한 모습이다.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2026.02.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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