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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솔로지옥5’ 최미나수, 소속사 밝혔다…연예 활동 신호탄 [왓IS]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로 이름을 알린 최미나수가 본격적인 연예 활동에 나선다.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화보 천재 최미나수 보고 가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최미나수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출연 전부터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나, 방송 당시에는 소속을 비공개로 활동해왔다. 18일을 기점으로 소속사를 공식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분명히 했다. 화제성을 입증한 만큼, 예능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달 20일 첫 공개된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다. 최미나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1월 5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방송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선 그는 매회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최미나수는 이듬해 ‘미스 어스’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후 tvN ‘서초동’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이번 인지도를 발판 삼아 연예인으로서 입지 또한 본격적으로 다질 전망이다.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상이, 유인나, 한지현, 최규리, 가수 이선희 등이 소속돼 있다. 소속사 공개와 함께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린 최미나수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9 17:49
스타

이서준, 7년 연인과 결혼…‘절친’ 이상이 “남창희와 같은 날” 재조명

배우 이서준이 오는 22일 ‘품절남’이 된다.이서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그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저의 단짝과 이제는 부부로서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다가오는 봄, 결혼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저희의 시작을 따뜻하게 축복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이제는 한 가정의 일원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배우로서, 변함없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13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이서준은 배우 이상이, 김고은, 안은진 등을 배출한 ‘한예종 10학번’ 출신이다. 이에 최근 이상이가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한번 더 그의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당시 결혼을 앞둔 남창희와 함께 게스트 출연한 이상이는 “제 친구 이서준도 22일에 결혼한다”고 말했고, 남창희는 자신의 식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며 이상이를 초대하기도 했다.한편 이서준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이다. 영화 ‘브이아이피’ ‘물괴’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우스’ 넷플릭스 ‘악연’에 출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6:42
스타

‘육상 카리나’ 김민지, 결국 카리나에 사과…“항상 죄송” 무슨 일? [IS하이컷]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민지가 근황을 전했다.김민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카리나님 항상 죄송하다. 그리고 감사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김민지는 카리나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매장 내부에 걸린 카리나의 대형 화보 앞에 선 그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검은색 헤어밴드와 블랙 패딩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도회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특히 화보 속 카리나와 나란히 선 장면에서는 한층 더 닮은 분위기가 부각됐다. 오똑한 콧대와 큰 눈, 갸름한 얼굴형 등 비슷한 인상이 눈길을 끌며 다시 한 번 ‘카리나 닮은꼴’ 수식어를 소환했다.한편 김민지는 대한민국 육상 선수로 활약해왔으며, 선수 시절에도 카리나와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솔로지옥5’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9 16:26
연예일반

영제이, 미성년 교제 논란 딛고 결혼 골인 “얼마 안 남았다”

미성년 교제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영제이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결혼식) 얼마 안 남았다”는 글과 함께 예비 신부 A씨와 찍은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A씨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연하다. 두 사람은 저스트절크에서 리더와 크루원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오랜 기간 같은 팀에서 활동하며 신뢰를 쌓은 끝에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다만 이들은 교제 사실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 예비 신부가 미성년자였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여자친구가 성인이 된 뒤 교제를 시작했다. 나이 차이를 고려해 여자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맡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와 팀을 사랑해 주신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드려 죄송하다. 언제나 예쁘고 멋진 모습만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마음이 무겁고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털어놓으며 “여자친구와는 서로 의지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영제이가 속한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 힙합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크루로, Mnet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20:52
예능

‘슈돌’ 하루, 福들어 올 것 같은 첫돌 사진…“父심형탁 판박이”

심형탁 아들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온 가족이 총출돌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0:28
스타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 결혼 발표…“좋은 사람 만났다”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한다”고 전했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17기 영숙과 예비 신랑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한편 17기 영숙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4:04
영화

‘왕사남’으로 눈물 닦은 말티즈, 연출력은 ‘글쎄’ [줌인]

장항준 감독이 신작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갈증을 풀고 있다. 장 감독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될 거란 예측이 우세하지만 연출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불호가 갈린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전날 9만 557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꿰찼다. 누적관객수는 119만 5058만명이다. 이 영화의 순제작비는 105억원, 손익분기점은 260만명으로, 수익 창출까지는 약 140만명이 남았다.지금과 같은 기세라면 손익분기점을 넘어 장 감독 필모 내 최고 흥행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장 감독은 그간 총 네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다만 흥행 면에서는 늘 아쉬운 결과를 냈다. ‘라이터를 켜라’ 이후 장 감독의 필모 중 최다 관객을 모은 건 ‘기억의 밤’(누적관객수 138만명)으로, 유일하게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최근작인 ‘리바운드’ 역시 호평에도 불구, 70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이에 장 감독은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개봉 첫날 실시간으로 전국 집계가 올라오는데 너무 참담했다. 펑펑 울었다. 근데 지인이 ‘이젠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냐’고 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왕사남’은 초반 분위기부터 달랐다. 오프닝스코어 11만명으로 출발한 영화는 개봉 5일째 100만 고지를 넘어서며 기세 선점에 성공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하는 ‘왕사남’은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사는 관객을 손쉽게 극장으로 이끌었고,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등 배우들의 열연은 입소문에 불을 지폈다. 특히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박지훈은 섬세한 눈빛 연기로 단종을 연약한 피해자가 아닌 심려 깊고 강직한 왕으로 재조명하며 영화 전체를 살려냈다. 다만 흥행 추이와 무관하게 연출을 둘러싼 평가는 분기된다. ‘불호’ 표의 이유로는 단선적인 서사와 맥을 끊는 잦은 컷 편집 등이 꼽힌다. 조악한 호랑이 CG와 천둥·번개 효과로 미장센을 해쳤다는 의견도 적잖다. 호평 일색인 캐스팅에서는 오달수가 구멍이 됐다. 오달수는 청령포 어르신으로 등장하는데, 배우 개인의 과거사와 맞물리며 일부 관객의 반감을 사고 있다.이러한 반응은 실관람객 평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관객들은 “초호화 캐스팅과 최고급 재료를 가지고 김치찌개를 끓이다 태운 느낌”(rhfm****), “감독보다는 기획력에 더 재능이 있다”(ser3****), “대단한 치트키 소재와 연기 파티를 연출이라는 그릇에 못담음”(gege****) 등 후기를 남겼다.양경미 영화평론가는 “‘왕사남’은 역사적 상징성과 드라마적 잠재력을 동시에 지닌 기획으로, 캐스팅 또한 설득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지는 못했다”고 짚었다. 이어 “가장 두드러지는 한계는 각본의 구조적 완성도, 서사 밀도의 부족이다. 인물의 감정선과 사건의 인과가 충분히 축적되지 않은 채 장면이 병치되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단속적으로 느껴진다. 그 결과 서사의 공백은 관객의 추론이나 역사적 배경지식에 의존하게 되고, 이는 영화 자체의 서사적 자립성을 약화시켰다”고 봤다.양 평론가는 “연출 또한 인물의 심리와 역사적 맥락을 치밀하게 직조하기보다는 정서적 장면의 나열에 머무르는 인상을 남긴다. 감정의 여백이 의도한 절제라기보다 서사적 축적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한 결과로 읽히는 지점이 적지 않다”며 “결과적으로 ‘왕사남’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비극적 정서를 확보한 작품으로, 영화의 여운은 서사적 완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다 소재의 힘과 연기적 성취에 기댄 결과”라고 평했다.허남웅 영화평론가 역시 “‘왕사남’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과거 한국영화에서 봤던 서사, 공장식 만듦새를 하고 있다. OTT, 티켓값 상승 등으로 관객이 영화에 기대하는 바가 높아지고, 한국영화가 힘들다고 하면서 또다시 예전 방식을 따라간 것”이라며 “장항준 감독에 대한 대중적 호감도, 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2 06:05
프로농구

2018년 5월 개설 WKBL '여농티비' 누적 조회 1억뷰 돌파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가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여농티비' 채널은 매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비롯해, 선수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예능형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2018년 5월에 개설돼 약 8년 만에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9만3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WKBL은 이번 누적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기념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감사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일억케 재밌는 역대 명장면 추천 ▲1억이 생긴다면 선수와 찍고 싶은 콘텐츠 등 두 가지로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여농티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는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25~26시즌 올스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올스타 유니폼, 2025~26시즌 슬로건 하이파이브 화보 및 영상에서 공개된 크로스오버 유니폼, 피자 교환권,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06 13:13
스타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만삭화보 공개 [IS하이컷]

가수 KCM의 아내 예원 씨가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시작했다.예원 씨는 5일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예원 씨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셋째 임신 중인 예원 씨의 만삭 화보다. 뉴진스 민지를 닮아 화제가 된 예원 씨의 미모가 돋보인다. 배만 나온 D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KCM은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1년 결혼한 그는 2022년 둘째 딸을,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각각 품에 안고 3남매 엄마가 됐다. KCM은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09:01
스타

‘나솔’ 또 결혼♥…‘행시 수석’ 24기 광수 “내게 매일이 되어줄래요”

‘나는 솔로’ 24기 광수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광수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웨딩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앞서 13기 정숙이 “이제 내 연애 상담은 누가 하냐”며 24기 광수의 결혼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24기 광수는 그레이 톤의 턱시도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설레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1992년생인 광수는 과학고와 Y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행정고시에 토목직렬로 수석 합격해 5급 사무관으로 근무한 이력을 지녔다. 이후 스타트업 CEO로 새 출발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나는 솔로’에서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이후 결별했으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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