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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전현무, 탈모 어쩌나… “윗 뚜껑 날아가” 고백

방송인 전현무가 탈모 고민을 털어놓는다.28일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4회에서는 ‘건강 마스터’ 함익병 원장과 함께 ‘잘못된 의학 상식 바꾸기’에 나선 ‘브레인즈’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의 활약상이 펼쳐진다.이날 ‘마스터존’에 오른 함익병 원장은 “생활에 밀착된 건강 비법을 알아보자”고 선포한다. ‘맏형’ 전현무는 “배우자! 건강하게 살자!”며 불꽃 의욕을 발산한다. 직후 ‘문제 키워드’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전 ‘탈모’에 관심이 많다. (머리) 윗 뚜껑이 날아가고 있다”고 솔직 고백한다. 함익병 원장은 “지금 탈모로 고민하는 분 있으시냐?”고 묻는데, 윤소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손을 들어 짠내 웃음을 안긴다. 함익병 원장은 “병원에 오는 탈모 환자만 11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10초 만에 탈모를 자가진단하는 검사법을 알려줘 ‘브레인즈’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함익병 원장은 자신도 탈모약을 평생 먹고 있다며 ‘탈밍아웃’을 한 뒤, 탈모약과 성욕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와 관련해 열렬한 토론이 벌어진 가운데, 이상엽은 “사실 저도 탈모약을 6~7년째 장복 중”이라고 터놓고, 황제성 역시 “저는 3~4년 째 먹고 있다. 내 몸에 실험 중”이라고 셀프 폭로에 합류한다.환장의 티키타카 속, ‘브레인즈’는 다음 키워드로 ‘털’을 선택한다. 이때 전현무는 “제가 가슴 털을 양식하고 있지 않나. 그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를 위해 대비해놓은 텃밭”이라고 자신의 ‘매생이’(가슴 털)를 언급해 모두를 쓰러지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하석진은 “저는 눈썹 털이 긴 게 가끔 자란다”고 밝히는데, 함익병 원장은 곧장 “노화현상 중 하나”라고 ‘노빠꾸’ 진단을 내놔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08:38
스타

‘최수종♥’ 하희라, 유산 경험→4년 공백기 “복귀 안 하려 했다” (‘잉꼬부부’)

tvN STORY에서 방송되는 부부 고민 거울 치료 드라마 테라피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최종회에서는 사고만 치는 처가 식구들 탓에 긴급 SOS를 요청한 남편의 사연이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1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에서 배우 조재윤이 지원 사격에 나서 리얼함과 몰입감을 300% 끌어올릴 예정이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실제 부부들의 사연을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 서서 리얼하게 연기하며 부부의 문제에 대해 세심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최수종은 이번 부부의 키워드는 바로 ‘처가’라고 제시하며 단숨에 주의를 집중시킨다. 박은주 변호사는 이에 “잘 해결될 일도 양가 본가의 개입으로 갈등이 심화, 이혼까지 가게 되는 경우가 다수 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조심스럽고 민감한 주제를 다룸을 짚었다. 이윽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부부는 현장에서도 말다툼으로 스파크가 튈 만큼의 갈등을 호소하는데, ‘우잉꼬’ 최초로 아내가 임신 중임을 밝혀 깜짝 놀라게 한다. 이번 고민 부부 최대 고민은 다름 아닌 아내의 오빠. 빚도 갚아주고 취직도 시켜줬지만 감사함을 느끼기는커녕 형사 처벌도 가능할 정도로 사고를 친 매형에, 그의 이름만 봐도 치를 떨 정도로 지친 남편과 그 사이에 난감한 처지가 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되고, 믿기 힘든 상식 밖의 행동들을 하는 매형의 행동에 장내가 충격에 빠진다.부부의 고민은 가정 내에서도 발견되는데, “남자는 바깥사람 여자는 안 사람”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을 정도로 가부장적인 남편에 분위기가 가라앉는다. 재연 드라마에는 아내가 임신하고 있지만, 사소한 것도 해주지 않으려 하는 남편 때문에 독박 육아와 살림을 맡게 된 아내의 모습이 비치고, 이는 함께 드라마 테라피를 보면서 하희라가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명령왕 연기를 하는 최수종을 보며 “(연기인 걸 알면서도)저 때 진짜 얄미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불러올 정도. 김지용 정신과 전문의는 고민 부부의 관계가 마치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처럼 느껴진다 지적하고, 황제성 역시 남편의 행동에 대해 “개인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해요”라며, 아내에게 경제권을 쥐고 흔드는 남편의 모습에 “이러다가 애 낳는 것까지 돈으로 환산하겠어”라고 꼬집는다.한편, 고민 부부의 아내가 “내가 하인인가?”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남편이 권유하는 베이비시터를 두지 않고 홀로 육아를 하는 것에 대해, 하희라가 진심 어린 조언과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 유산을 많이 하고 아이를 가지는 동안 4년간 일을 쉬었고, 육아 때문에 복귀를 안 하려 했었다고. 하지만 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며 최수종이 적극적으로 일을 권유해서 복귀했기 때문에 오롯이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육아를 하려는 마음이 이해된다고 하면서 눈물을 보여 감동을 전한다.‘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최종회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18 18:33
예능

전현무 ‘브레인 아카데미’ 편성 20분 앞당겨 9시 40분 방송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미술’ 분야 퀴즈에 임하면서 ‘무스키아’ 자아를 소환한다.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가 8월 7일 오후 9시 40분으로 편성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20분 당겨서 방송하는 가운데, 전현무가 화가 ‘무스키아’로서 남다른 자부심과 함께 정확한 자기 진단을 내려 큰 웃음을 안긴다.이날 전현무를 필두로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 등 ‘브레인즈 6인방’은 ‘미술’ 분야 퀴즈에 돌입한다. 이때 하석진은 “우리한테는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무스키아’가 있다. 현무 형은 화풍을 갖고 있는 화가!”라며 전현무를 치켜세운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 그림의 특징은 (그림 주인공) 당사자는 기분 나빠하고, 아닌 사람들은 너무 좋아한다”고 셀프 진단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한 예로, 제가 김숙 누나한테 그림을 선물했는데 ‘왜 내 얼굴이 똥색이야?’라고 묻더라. 그런데 그때 진짜…”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이유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그러던 중, 이상엽은 “지금 ‘미술 마스터’님이 스튜디오 뒤에서 대기하고 계신데 우리 대화를 듣고 기가 막히실 것 같다”며 슬쩍 걱정한다. 전현무는 “미술 마스터가 대체 누구실까?”라며 궁금해 하고, 이상엽은 “예능적으로 접근하자면 기안84씨!”라고 너스레를 떤다. 다른 ‘브레인즈’는 이말년, 이창용 교수 등을 언급하는데, 전현무는 “과연 도슨트일지, 화가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모두의 관심 속, 드디어 ‘미술 마스터’로 양정무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가 전격 등판한다. 그를 본 전현무 등 ‘브레인즈’는 단체로 일어나 열띤 박수를 보내 스튜디오를 달군다.‘브레인 아카데미’ 11회는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8.05 15:08
예능

전현무 '국어 마스터' 신영일에 항의…“저도 아나운서인데 너무해” (브레인 아카데미)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KBS 직속 선배’인 신영일과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3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0회에서는 방송인 신영일이 ‘국어 마스터’로 등판한 가운데, ‘언어 브레인’ 전현무가 ‘직속 아나운서 선배’인 신영일에게 감히(?) 불만을 터뜨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다.이날 신영일은 ‘브레인즈 6인방’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를 향해 “여러분들이 맞춤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 해보겠다”며 맞춤법 관련 퀴즈 문제를 낸다. 이어 “각자가 답을 적어서 공개한 후에 상의할 시간을 주겠다”고 색다른 룰을 제안한다. 전현무는 “그럼 저는 타격이 너무 크다. (저도) 아나운서인데 너무 하다”며 곧장 항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전현무는 “역대 문제 중 가장 어렵다”며 당당히 ‘힌트’를 요구하는데, 신영일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내가 전현무한테 힌트 좀 달라고 했더니 내 팔을 슬쩍 잡으면서…”라며 당시 만행(?)을 폭로한다. 이에 궤도는 “업보야, 업보!”라며 전현무를 타박해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그러던 중, 퀴즈를 푸는 ‘브레인즈’의 모습을 본 신영일은 “정말 인상적이다. 이래서 ‘브레인’이라고 하는구나!”라며 극찬한다. 특히 신영일은 ‘이과 라인’ 하석진-윤소희-궤도에 대해 “정말 궤도에 오른 실력”이라고 찰떡 표현한다. 과연 신영일이 이 같은 찬사를 보낸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퀴즈 현장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신영일과 함께하는 재밌고 유익한 국어 퀴즈와 이야기는 3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7.30 17:53
연예일반

홍윤화, 24kg 감량+오뎅바 창업… 바쁘더니 예뻐졌네

코미디언 홍윤화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29일 홍윤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잼나게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홍윤화는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스페셜 DJ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 중인 모습이다. 그는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앞서 지난 4일 홍윤화는 2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최근에는 오뎅바 사장님으로 변신하며 사업가로서도 활약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9 21:04
예능

이상엽 아내 “다정하고 좋은 남편인데...오늘 집에 오지?” (‘브레인 아카데미’)

‘브레인 아카데미’의 맏형 전현무가 ‘경제’ 분야 메달을 획득한 뒤 기쁨의 ‘메달 키스 세리머니’를 했다.지난 17일 오후 10시 방송한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8회에서는 ‘브레인즈’ 6인방이 완전체로 뭉친 가운데, ‘경제’ 지식 메달 획득에 성공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들은 ‘경제 마스터’ 김동환이 내는 퀴즈를 100% 맞히면서 과학-역사-의학에 이어 네 번째 지식 메달을 따내, 시청자들에게도 지식적 희열을 안겼다. 이날 김동환은 “오늘은 돈 얘기를 해보려 한다. 주제는 ‘내 돈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이라고 서두를 깔았다. 황제성은 “돈 얘기 제일 재밌다”며 집중했고, 김동환은 “돈이 과연 무엇일까? 지석진 씨?”라며 하석진의 이름을 잘못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유쾌한 분위기 속, 김동환은 ‘한국에서 교환 불가능한 화폐 2개를 찾으시오’라는 퀴즈를 기습 출제했다. ‘브레인즈’는 보기로 나온 총 다섯 개의 지폐 사진 중 두 개를 추렸고, 결국 정답을 맞혔다.‘브레인즈’가 첫 문제부터 가뿐하게 맞힌 가운데, 김동환은 유럽의 산업 혁명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당시 노동자들의 열악했던 환경을 언급했다. 그러던 중, ‘19세기 영국 대도시 전역에서 볼 수 있었던 이곳은 무엇을 하는 장소일까’라는 퀴즈를 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널찍한 공간에 빽빽하게 들어찬 관의 모습이 담겨 소름을 유발했다. 이에 궤도는 “쪽잠 자는 곳”이라고 추측했고, 전현무는 “숙소”라고 외쳤다. 이는 정답이어서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뒤이어 김동환은 미국에서 일어난 ‘경제 대공황’에 대해 설명하며,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은 대공황 극복을 위해 국민이 이것을 소지하지 못하게 하고 강제 반납 명령까지 내렸다. 이것은?’이라는 퀴즈를 출제했다. 하석진과 황제성은 “술 아니냐?”고 추측했으나, 궤도는 “가치를 저장할 수 있는 금 같은 것 아닐까”라는 의견을 보였다. ‘브레인즈’는 이중 ‘금’을 선택했고 이번에도 정답이었다. 직후 전현무는 김동환에게 “지금 금 사도 되느냐?”고 사심성 질문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다음으로, 김동환은 “이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경제 용어는 무엇일까?”라는 퀴즈와 함께 레이건의 말인 ‘모든 미국인에게 ( )은 강도만큼 폭력적이고 무장 강도만큼 무섭고, 암살자만큼 치명적이다’와 대처의 말인 ‘( )은 실험의 근원이다. 그것은 저속한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도둑이다’를 보기로 내놨다. 이에 하석진은 “물가”라고 추론했고, 황제성은 “인플레이션?”이라며 정답을 맞혔다. 김동환은 “지금 한국도 인플레이션이다. 가치가 보존되는 걸 찾아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고 경제 꿀팁을 선사했다. 나아가 김동환은 ‘일본 경제’에 대해서도 “일본이 초호황기 당시 ‘세계 50대 기업 순위’ 중 1위는 물론, 10위 안에 8개나 포진해 있었다. 그런데 51개월간의 광란의 투자 끝에 정부가 문제를 감지하고 금리를 올리면서 경제가 붕괴되기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일본 버블 경제 붕괴 이후, 일부 은행의 채권 회수팀 직원들이 특별히 지급받은 안전 장비는?’이라는 퀴즈를 냈다. 궤도는 “헬멧”이라고 답했고, 황제성은 “알았다! 방탄조끼다”라고 해 정답을 맞혔다.황제성이 두 문제를 연속으로 맞히며 맹활약한 상황 속, 드디어 한국의 ‘IMF’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김동환은 “1997년 IMF 구제 금융을 받게 됐다. 이로 인해 모두 은행에 있는 자기 돈을 찾기 시작해 국가가 대책을 마련했다”며 ‘1997년 11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은행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금융기관에서 시행된 정책은?’이라는 문제를 냈다. 하석진은 “예금자 보호법?”이라고 말했고, 이상엽은 “전액 보장인가?”라고 했는데, ‘집단지성’의 힘으로 ‘브레인즈’는 정답을 맞혔다. 끝으로 김동환은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워런 버핏은 ‘주식을 ( ) 할 생각이 없다면 10분도 소유할 생각도 하지 마라’는 원칙을 세웠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이라는 퀴즈를 마지막 문제로 출제했다. 모두가 갑자기 ‘묵언수행’에 들어간 가자, 김동환은 “힌트는 못 주지만 이상엽씨에게 ‘아내 찬스’를 드리겠다”고 파격 제안했다. 이에 이상엽은 여의도 증권인인 아내에게 조심스레 전화를 걸었고, 아내가 전화를 받자 “자기야, 지금 방송이야”라며 슬쩍 눈치를 봤다. 아내는 살짝 냉기가 흐르는 반응을 보였으나 이내 결정적 힌트를 줬다. 또한 아내는 “이상엽은 다정하고 좋은 남편”이라면서도, “오늘 집에 오지?”라고 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통화가 끝나자, 전현무는 “이상엽씨 아내가 힌트로 준 ‘장기 보유’라는 단어를 멋있게 표현해보자. ‘10분’이라는 단어와 라임을 맞춰서 ‘10년’ 아니냐?”라며 멋지게 정답을 맞혔다. ‘언론고시 3관왕’이자 ‘언어 브레인’의 위엄을 떨친 전현무는 직접 ‘경제’ 지식 메달을 목에 걸고 키스를 하면서 기쁨을 표현했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7.18 13:36
예능

김창완 “결혼은 투신이다” 반전미 대방출…‘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 1화에서는 ‘위로와 힐링의 아이콘’ 김창완이 예측불가의 반전 매력을 뽐낸다.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역사, 문학,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강연을 선보이며 ‘어쩌다 어른이 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해온 특강쇼다. 10주년 특집으로 돌아온 ‘어쩌다 어른’에는 첫 시즌을 함께한 김상중이 MC로 나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가수 김창완, 개그맨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고명환, 부부 심리 상담가 이호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연사들의 차별화된 강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오는 7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1회 예고편에는 첫 번째 연사 김창완의 반전 면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의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애정 담긴 팩트(?)를 마음껏 발산하는 것. 김창완은 “여러분이 갖고 있는 부자에 대한 생각이 맞는 것이냐”고 반문하는가 하면, “결혼은 모르면서 투신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부부싸움은 안 하시냐”는 개그맨 황제성의 기습 질문에 ‘쉿’ 제스처를 취하더니 급기야 노래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 그 사연에 궁금증이 치솟는다.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은 7월 1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6.25 20:18
예능

김해준 “김준현, 평소엔 바보인데 요리할 땐…” (‘맛녀석’)

김준현이 수준급 초밥 만들기 실력을 뽐낸다.3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월 31일 바다의 날 특집으로 밴댕이회와 병어찜 맛집을 방문한다.오프닝부터 생선에 대해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인 김준현은 밴댕이에 대해서도 잘 아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를 들은 황제성과 김해준은 밴댕이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에 문세윤은 “밴댕이를 처음 먹었을 때 깜짝 놀랐다. 밴댕이회랑 무침이랑 예술이다”라며 역대급 먹방을 예고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밴댕이회 초밥을 맛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문세윤은 “어디를 가도 밴댕이초밥은 없었다”라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김준현은 일본 깻잎이라 불리는 시소까지 준비하며 야심 찬 초밥을 선보인다.김준현의 이런 모습에 김해준은 “느낌 있다. 평소엔 바보 같은데, 요리할 때는 멋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김준현의 맛팁을 직접 시식한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 고급 일식집에서 먹는 맛이다”라며 극찬을 이어가고, 식당 사장님에게 메뉴로 판매할 것을 적극 추천하기도.완벽한 비주얼과 맛을 선보인 김준현표 밴댕이초밥 레시피는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5.29 18:32
스타

“‘’문제적 남자’보다 난이도 낮아, 티처스’ 팀도 긴장” 전현무 자신한 ‘브레인 아카데미’ [종합]

“‘티처스’ 팀도 긴장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방송인 전현무를 필두로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하석진, 윤소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한 배우 이상엽, 천문우주학 박사이자 유튜버 궤도 등이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팀워크를 발휘해 퀴즈를 맞힌다. 29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혜승 CP, 문영석 PD,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참석했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매주 한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가 수준 높은 단계별 퀴즈를 선보이고 ‘전현무와 브레인 패밀리’ 6인이 팀워크로 이를 맞히는 프로그램이다. 문영석 PD는 여타의 지식 퀴즈쇼와 비교해 ‘브레인 아카데미’는 “퀴즈가 어렵지 않다”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매주 마스터가 출연한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 등 지식 끝판왕이 나와서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낼지, 출연자들이 어떻게 집단지성을 이용해 문제를 풀지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전현무 또한 “제가 4년간 MC를 맡은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보다 난이도가 낮다. 머리 아플 정도는 아니고 상식도 쌓고 재미도 가져가는 오랜만의 지식 예능”이라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출연자들과 케미는 100점이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녹화를 두 번밖에 안 했는데 2년은 한 것 같다. 가족처럼 친하다”며 “황제성과는 이번에 처음 같이 프로그램을 하는데 맞먹는 거 보면 10년은 한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적 남자’에서 4년간 호흡을 맞춘 하석진에 대해선 “눈빛만 봐도 안다. 답을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안다. 그 케미가 그대로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 시즌1 우승자인 하석진은 “사실 대본도 없고, 팀원들이 같이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거라서 부담도 없다”고 말했다. ‘데블스 플랜’ 시즌2의 준우승자인 윤소희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 부담도 있었다. 처음 만나는 출연자들에게 어떻게 말할지도 고민을 했다”며 “한 번 녹화하고 나서 이렇게 편한 녹화가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윤소희가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실제 고3 수학 문제집을 푸는 터라 기대가 크다.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수학, 과학 등 이과 문제를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궤도는 “사실 경쟁하는 프로그램은 출연 제안을 다 거절했다. 드디어 화합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며 “집단지성으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고 자신했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5.29 12:11
예능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준비 안 하는 게 전략…맨땅에 헤딩”

‘브레인 아카데미’ 방송인 전현무가 촬영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전현무는 29일 진행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스럽다”며 “전략은 준비를 안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문제적 남자들’을 할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대본이 없다. 준비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 어떤 마스터가 오는지도 모른다”며 “제작진이 자료를 준다 해도 거절한다. 읽기 싫어서가 아니라 저도 모르는 상태로 헤매는 모습 등이 리얼로 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준비가 없는 게 전략이다. 맨땅에 헤딩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이 출제하는 고품격 퀴즈를 맞히며 ‘지식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지식 충전 퀴즈쇼다.‘브레인 아카데미’는 매주 한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가 수준 높은 단계별 퀴즈를 선보이며, 이 과정에서 ‘전현무와 브레인 패밀리’ 6인은 ‘찐친 케미’ 가득한 지식 팀워크로 유익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브레인 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5.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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