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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쌍방 상간 소송 항소’ 최동석, 선고 전 보충의견서 제출하며 변론 재개 원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의 상간 맞소송 1심 선고가 나오기 전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동석은 지난달 자신이 박지윤과 남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를 앞두고 2차례나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했다.앞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달 27일 최동석의 청구와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증거 불충분 등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고, 지난해 11월 변론을 종결했다.하지만 최동석은 지난 12일 자신이 제기한 소송의 기각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반면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의 항소장 제출은 이뤄지지 않았다.두 사람은 서로의 불륜을 주장하며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 왔다. 박지윤이 지난 2024년 7월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도 맞대응했다. 양측은 모두 혼인 기간 중 부정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이다.두 사람은 해당 소송 외에 오는 4월 이혼 소송 본안 사건 심리를 앞두고 있다.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함께 입사해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3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했다.현재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주기적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8 11:08
스타

‘암 극복’ 초아, 쌍둥이 출산 한 달 앞두고 “결국 휠체어행” [IS하이컷]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한달 앞둔 가운데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다.11일 초아는 자신의 SNS에 “어떻게든 안 타고 싶었지만 배가 너어무 무거워서 결국 휠체어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임신 중 진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휠체어에 앉아 이동 중인 모습이다. 앞서 초아는 “완전 밑에 있는 하트(태명)가 움직일 때마다 별이 보일만큼의 극심한 통증과 수축.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이제야 한술 뜨는 저녁. 움직이지만 않음 괜찮은데…내일 아가들 진료 보러가는 날이니 여쭤봐야겠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던 바 있다.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그는 투병을 딛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1 16:20
뮤직

울랄라세션 故임윤택 오늘(11일) 사망 13주기 [왓IS]

그룹 울랄라세션 리더 고(故)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지 13년이 흘렀다.임윤택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임윤택은 울랄라세션으로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출연 당시 위암 4기 투병 중이었던 그의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인은 ‘슈퍼스타K3’ 출연 후인 2012년 8월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고인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도 울랄라세션으로 앨범 작업을 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긍정의 아이콘’으로 불렸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07:13
스포츠일반

남현희 “상간녀 때문에 이혼…반복되는 불륜 견딜 수 없었다”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남현희(44)가 전 결혼 생활 파탄과 관련해 “진실을 모두 밝히겠다”며 입장을 밝혔다.남현희는 9일 자신의 SNS에 2021년 8월 30일 자로 된 카카오톡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애정 표현이 담긴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남현희는 이를 두고 “2021년부터 이어진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라고 주장했다.그는 “이 상간녀로 인해 이혼에 이르렀다. 한 차례는 참고 넘어갔지만 재차 불륜이 반복돼 더는 견딜 수 없었다”며 “그런데도 이혼의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상간녀는 현재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무 일 없다는 듯 살고 있다. 모든 자료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남현희는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A씨와 결혼해 2013년 딸을 낳았으며, 2023년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가정이 아닌 다른 곳에 시선이 향했다”고 밝혀 남편의 책임을 시사한 바 있다.한편 남현희는 2023년 10월 재력가 자제로 알려진 전청조와 결혼을 발표했다가, 전청조의 혼인빙자 사기 전력 등이 드러나며 파혼했다. 전청조는 이후 사기 혐의로 징역 13년을 확정받았다. 이 과정에서 일부 피해자가 남현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수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민사 소송에서도 “남현희 역시 피해자”라는 판단이 내려져 최종 승소했다.김희웅 기자 2026.02.09 20:32
연예일반

김병세, 8년 동안 소식 없더니... “15세 연하와 결혼해 미국行 ”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김병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며 2019년 결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2018년 이후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면서 결혼 소식 역시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김병세는 2018년 4월 어머니를 떠나보냈지만, 당시 MBC T드라마 ‘부잣집 아들’ 촬영 일정으로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드라마를 마친 뒤 그해 10월,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가 현지에서 소개팅을 통해 아내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첫 만남을 떠올리며 “소개팅 날 문이 열리면서 들어오는데 내 눈에는 후광이 보였다. 선녀나 천사 같은 느낌이었다”며 “심장이 뛰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묘하게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나이 차이와 한국 활동을 이유로 연락처를 묻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고도 밝혔다. 김병세는 “조심스럽게 연락처를 물었는데 흔쾌히 주더라.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머릿속에서 계속 떠나질 않았다”며 “결국 3주 만에 다시 미국으로 가서 만났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만난 지 약 90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김병세는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결혼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결혼 이후 자연스럽게 미국에 정착하게 됐다는 그는 “아내는 연속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었고, 나는 띄엄띄엄 일을 하는 상황이라 미국에서 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그렇게 한국 드라마, 한국 TV와 점점 멀어졌다”고 말했다.아내의 초청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김병세는 향후 활동에 대해 “현역 배우로 다시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부담을 느끼진 않는다”며 “미국에서 오디션을 본 적도 있고, 한국에서 기회가 있다면 다시 일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8:53
연예일반

공효진, ♥케빈 오를 향한 핑크빛 장미?... “밸런타인데이” [IS하이컷]

배우 공효진이 핑크빛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공효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병에 꽂힌 핑크빛 장미와 분홍색 편지가 책상 위에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는 문구가 더해지며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냈다.해당 선물은 공효진이 이날 한 가방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뒤 주최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 참석한 공효진은 은은한 라일락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쨍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며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08:05
스타

前엑소 타오, 中서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3개월에 한화 300억 매출 (‘찐천재’)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중국에서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 3개월 만에 3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타오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중국의 왕훙(인플루언서)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타오는 중국 소셜미디어 더우인 팔로워 3400만명을 보유했고, 중국에서 유일하게 동시 시청자수 100만명을 달성한 파워 왕훙이다. 타오는 근황 질문에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 주로 생리대를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더 안전하고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언제든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타오는 “저는 생리대 사업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 일을 선택한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느끼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현재까지의 매출에 대해 묻자 타오는 “지금까지 생리대 1억5000만개를 판매해 매출은 1억5000만 위안”이라고 했다. 한화 약 300억원의 매출이다. 하지만 타오는 “순수익은 많지 않다. 공장 생산 라인 6개를 운영 중인데, 여기에 250억원이 투입됐다. 아직 본전 회수도 못 했다”고 부연했다.한국 시청자들을 향해서는 “정말 오랜만”이라며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현재를 즐기며 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3년 만에 팀에서 탈퇴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1:11
스타

김지선, 래퍼子 ‘자식농사’ 운운에 “크지도 않은 애를 갖고” 격분

김지선이 래퍼 아들 시바에 대한 악의적인 반응에 불편함을 드러냈다.4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이성미, 김지선이 출연해 최양락과 이야기를 나눴다.영상에서 이성미는 “자식들을 가지고 장난치는 건 진짜 열받는다”며 가짜뉴스에 대해 분노를 드러냈다. 김지선은 “우리 둘째가 래퍼로 활동 중이다. 활동명은 시바”라며 최근 아들 공개 이후 있었던 일을 꺼냈다.앞서 지난해 10월 김지선은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서 자택과 함께 둘째 아들 시바를 공개했다. 당시 시바는 코와 입 주변 등 얼굴의 17군데에 피어싱을 뚫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두고 김지선은 “성인이 됐고 자기가 뚫고 싶어 한 거여서 피어싱 여러 개를 뚫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영상 공개 후 악의적인 반응이 등장해 아들이 크게 상처받았다고 말했다.김지선은 “(래퍼)활동을 시작한다고 해서 갑자기 뜨는 것도 아니지 않나. 힘든 시기도 있는 법이다. 근데 어느 유튜버가 ‘김지선 자식농사 망쳤다’라는 썸네일을 올렸다”며 “아들이 그걸 보고 나한테 ‘죄송하다.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라고 했다. 내가 충격을 받을 거라 생각해서 미리 미안해하는 거였다”며 속상해했다.이어 그는 “너무 기가 막혔지만 아들 앞에서 울먹이면 안 되겠더라. 웃으면서 ‘조회 수가 고팠나 보다. 거지 같은 소리다. 넌 이제 21살인데 자식 농사를 논해? 엄마는 신경 안 쓴다. 걱정하지 마’라고 했다. 애를 보낸 후 화가 너무 났다”고 토로했다.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시바는 2023년 8월 ‘한: 쿠크드(HAN : Cooked)’를 발매하고 음악 활동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4:00
산업

소비자원 "강남 결혼식장 1인식대 평균 9만원 첫 진입"

전반적인 결혼식 비용이 안정세이지만 서울 강남권은 계속 상승해 다른 지역과 격차가 최대 3배가량 벌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 결혼서비스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전국 14개 지역의 결혼서비스 전체 비용 평균은 2091만원으로 집계됐다.비용은 결혼식장과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식에서 통상하는 패키지 상품을 합산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2086만원에서 0.2% 상승한 것으로 최근 3개월간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그러나 지역별로는 비용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서울 강남 지역의 결혼식 비용은 평균 3599만원으로 10월보다 2.8% 상승하며 지난 4월 조사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특히 강남 지역의 1인당 평균 식대는 지난 10월 8만8000원에서 12월 9만원으로 2.3% 오르며, 9만원대에 처음 진입했다.이는 상위 10% 고가 예식장의 식대가 18.3% 상승하며 전체 중간 가격을 끌어올린 결과라고 소비자원은 밝혔다.반면, 경상도 지역의 결혼식 비용은 가장 낮은 1228만원으로 강남권의 3분의 1 수준이다. 또 대전과 광주 지역은 일부 예식장의 할인 정책 영향으로 10월 대비 비용이 각각 4.4% 줄면서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소비자원 관계자는 "결혼서비스 비용은 지역과 업체별로 차이가 매우 크고 옵션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계약 전 '참가격' 누리집의 예상 견적 조회 기능을 통해 세부 품목별 가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30 16:02
스타

[단독] 서로 불륜이라더니..박지윤·최동석 상간 소송 기각, 이혼 소송은 3년째 [종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이번 상간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판결 선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2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여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남성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 최동석이 박지윤을 상대로 낸 같은 소송에 대해서는 각하했다. 양측은 이번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판결 선고는 아직 나오지 않은 터라 이혼 소송 결과를 지켜보는 쪽에 무게가 실리면서, 상간 소송 판결은 이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만나 2009년 결혼했다. 이후 2023년 10월 박지윤이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제출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이후 2024년 박지윤은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B씨를 상대로 같은 소송을 제기하며 맞소송을 이어왔다. 소송 과정에서 양측은 모두 혼인 기간 중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해왔다.당시 박지윤 측은 일간스포츠에 “해당 소송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소송이 성립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제기한 것”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최동석은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상간 맞소송을 한 것에 대해 “내 입장에서 불륜남이 되는건 억울한 면이 있다”며 “오명을 뒤집어쓴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단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상간 소송 선고 당일 양측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일본으로 출국한 근황을 전하며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지윤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크라임씬 제로’에서 활약했다. 최동석 역시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사실상 오늘 한 끼. 그리고 이안이(아들)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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