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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계속 [공식]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태연은 지난 2007년 K팝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5년부터는 본격 솔로 데뷔에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독보적 보컬리스트다. 지난 19년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SM과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특히 태연은 ‘아이’, ‘와이’, ‘사계’, ‘불티’, ‘아이앤비유’, ‘투엑스’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음반 모두 히트 행진을 펼친 것은 물론,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선보이고 그간의 음악 여정을 뜻깊게 기념했다. SM은 “SM의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2:21
연예일반

[영상] 엄숙히 치러진 故 안성기 영결식….영화인들의 눈물 속 영원한 안식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했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9/ 2026.01.09 12:20
뮤직

코르티스,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8일(현지시각)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K팝 최고의 신인’에 노미네이트 됐다. 또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페이버릿 틱톡 댄스’에 테일러 스위프트, 테이트 맥레이 등의 음악과 함께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에 포함된 K팝 보이그룹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지난 2014년부터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국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와 노래 등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3월 26일 미국 TV 채널 FOX에서 방송된다. 이번 노미네이트는 코르티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과에서 비롯됐다. 이들은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는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15위(2025년 9월 27일 자)로 진입해 프로젝트성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음반 중 최고 성적을 썼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4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노미네이트 곡인 ‘GO!’는 댄스 챌린지 흥행에 힘입어 ‘글로벌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이 곡의 음원을 활용한 영상은 9일 오전 10시 기준 21만 건을 돌파했다. 동시기 발매곡들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지난 2일 자로 지난해 발표된 K-팝 보이그룹 노래 중 최단기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한 해외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식마다 떼창이 터졌으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포스트시즌 홍보 영상에 이 곡이 삽입되는 등 곳곳에서 인기를 체감할 수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의 헤드라이너로 발탁됐다. K팝 아티스트 출연은 이들이 최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2:09
연예일반

[영상] ‘국민배우 故 안성기 영화인 영결식’, 후배 배우들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들다….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거행되었다.이에 앞서 고인의 운구차가 엄숙한 분위기 속 명동성당에 도착했고 영정은 정우성이, 훈장은 이정재가 맡아 운구 행렬에 앞장섰다.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았다. 배우 현빈, 김종수, 정혜선, 변요한, 김나운, 오지호, 가수 바다도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9/ 2026.01.09 12:06
뮤직

임정은, ‘판사 이한영’ OST 참여 ‘룩 스루 더 스카이’

가수 임정은이 ‘판사 이한영’ OST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강화한다.임정은이 참여한 ‘판사 이한영’ OST Part.2 ‘룩 스루 더 스카이’가 오는 1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판사 이한영’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폭풍 같은 전개로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룩 스루 더 스카이’는 다크 팝 스타일의 곡으로, 드라마가 담아내는 묵직한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리듬 중심의 구성은 인물이 마주하는 갈등과 선택의 과정을 효과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극의 주요한 장면에 삽입돼 서사의 긴장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린 바 있다.이번 OST에는 드라마의 음악감독 개미와 오랜 호흡을 맞춰온 이준화가 함께 참여해, 극의 정서와 흐름을 더욱 견고하게 완성했다. 임정은은 이번 OST를 통해 첫 음원을 선보인다. 특유의 소울풀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이 지닌 긴장감과 감정의 밀도를 또렷하게 전달하며, 인물의 감정선을 선명하게 표현했다.임정은이 참여한 ‘판사 이한영’ OST Part.2 ‘룩 스루 더 스카이’는 오는 1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2:03
영화

‘하트맨’ 문채원 “손익분기점 넘으면 명동거리서 코르티스 춤출 것” [인터뷰③]

배우 문채원이 ‘하트맨’ 손익분기점이 넘으면 명동 거리에서 춤을 추겠다고 공약했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손익분기점이 넘으면 코르티스 춤을 추고 싶다. 안무를 외우기 어렵지만 그 템포를 제가 이어갈 수 없으면 배속을 낮춰서라도 춤을 춰보고 싶다”며 의지를 나타냈다.많은 아이돌 가운테 코르티스를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팬이다”라며 “애정 하는 그룹이니까 안 되고 더 열심히 하지 않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2:00
드라마

‘하트맨’ 문채원 “실제로 플러팅 못하는 편…결혼?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냐” [인터뷰②]

배우 문채원이 실제 연애에서는 소극적인 편이라고 밝혔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작품 이야기를 하던 중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교제하기 전에는 직진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교제하게 되면 수동적이진 않은데 소위 ‘플러팅’은 잘못하는 편”이라며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느껴지는 건 (플러팅을)해야 하는 거 같긴 하다”고 말했다.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고 영화 같은 운명 같은 게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1:58
영화

‘하트맨’ 문채원 “권상우와 키스신 격렬? 별로 진하다고 생각 안 해” [인터뷰①]

배우 문채원이 권상우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작품 속에서 권상우와 격렬한 키스신을 선보인 소감을 묻자 “평소에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진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키스신이 많기는 했던 것 같다”며 웃었다.이어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까 궁금했다. 상상하기로는 남녀가 서로 마음이 있고 첫눈에 반한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떨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서로 만나는 사람이 없는데 그때 조심스러울까? 아니면 불이 붙을까? 생각했을 때 그 장면은 우당탕탕 하는 모습이 맞지 않나 싶었다”라고 말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1:56
연예일반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그룹 NCT 재민이 ‘같이 해돋이 보고 싶은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팬캐스트에서 진행한 ‘같이 해돋이를 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테마 픽 투표에서 NCT의 재민이 1위에 올랐다.재민은 이번 투표에서 총 2만 7623표를 획득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의 한이 1만 2103표로 2위에, 가수 박서진이 9414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이번 테마픽은 새해를 맞아 희망찬 해돋이를 함께 감상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재민은 평소 다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멤버 제노와 함께 야구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주연으로 낙점되는 등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11:44
연예일반

“한국 영화의 거목,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故 안성기, 눈물 속 영면 [종합]

한국 영화의 거목이자 우리 시대의 가장 따뜻한 어른이었던 배우 안성기가 생의 마지막 무대를 뒤로하고 영면에 들었다.9일 오전 7시, 유족과 영화계 선후배들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출관 절차를 마친 뒤 명동성당으로 이동했다. 고인의 소속사 후배인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앞장섰으며, 설경구·유지태·박해일 등 동료 배우들이 운구를 맡아 예우를 갖췄다. 추모 미사는 유가족과 영화계 관계자 등 사전에 확인된 인원만 참석한 채 엄숙한 분위기와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됐다. 배우 김종수, 정혜선, 변요한, 김나운 등도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마지막 미사에 참례하기 위해 자리를 지켰다.이어 오전 9시부터는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영결식이 거행됐다. 한국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배우를 배웅하기 위해 영화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성당 입구부터 문 앞까지 인파로 가득 찼다. 성당 안에는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함께 고인의 온화한 미소가 담긴 영정, 그리고 정부가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추서한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었다.스크린에 상영된 추모 영상에는 고인의 아역 시절부터 전성기까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바람 불어 좋은 날’, ‘만다라’, ‘고래사냥’, ‘남자는 괴로워’ 등 수많은 대표작이 이어지자 추모객들은 숨을 죽인 채 화면을 응시했다. 영상 속 고인은 “누군가 내게 최고의 작품을 묻는다면, 나는 언제나 다른 작품이라고 말한다”며 연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드러내 울림을 주었다. 조사는 정우성과 배창호 감독이 맡았다. 먼저 단상에 오른 정우성은 떨리는 목소리로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선배님은 늘 친근하고 온화하셨다”고 전했다. 그는 고인을 ‘한국 영화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철인’이라 표현하며, “아역으로 시작해 스스로에게 엄격했고, 때론 고독해 보일 때도 있었지만 그 온화함만큼은 무엇보다 단단했다”고 기렸다.고 안성기와 13편의 작품을 함께하며 황금기를 일군 배창호 감독(공동장례위원장)은 “1980년대 우연히 만난 고인은 어린 시절 스크린에서 보던 배우 그 이상의 깊은 인상을 주었다”고 회상했다. 배 감독은 고인이 생전 유명 커피 광고 제안을 받고도 영화 현장에 방해가 될까 고민할 정도로 늘 영화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일화를 전하며, “엊그제 같은 시간들이었는데 세월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그를 통해 울고 웃었다. 그는 작품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라고 애도했다.유가족 대표로 나선 장남 안다빈 씨는 부친의 서재에서 발견한 30년 전 편지를 낭독했다. “네 작은 얼굴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로 시작된 편지에는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하는 넓은 사람이 되어라”, “실패와 슬픔은 마음으로 다스리고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을 잃지 말고 도전해라”, “네가 착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고인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아들의 목소리로 전해진 진심에 영화계 동료들과 추모객들은 일제히 눈시울을 붉혔다. 영결식 마지막에는 헌화가 진행됐다. 배우 현빈, 주지훈, 예지원, 오지호, 가수 바다를 비롯해 임권택·민규동·이준익 감독과 정순택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대주교 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고인은 ‘투캅스’, ‘실미도’,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 등 13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축을 담당했다. 또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위원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영화 산업 발전과 후배 양성에도 앞장섰다.정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훈장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으며, 서울시는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별도의 추모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조문을 받았다.지난 5일 혈액암 투병 중 가족 곁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한 고인은 장지인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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