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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장동건♥’ 고소영, 노화로 돋보기 안경... “슬프지만 받아들여”

배우 고소영이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고 고백했다.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에서 그는 자신이 실제로 사용 중인 아이템들을 소개하며 일상의 변화를 담담하게 전했다. 고소영은 “요즘 댓글로 제가 쓰는 물건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며 “그래서 직접 써보고 잘 샀다고 느낀, 이른바 ‘문신템’을 소개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이날 가장 먼저 공개한 아이템은 목에 걸고 있던 돋보기 안경이었다. 고소영은 “이제는 이게 제 문신템이 됐다”며 “솔직히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 아니겠나. 이제는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예전에는 안경을 머리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자주 떨어뜨리고 어디에 뒀는지도 잊어버리게 되더라”며 “그래서 아예 목에 걸어두게 됐다. 잠깐 볼 때 쓰기에도 좋고 기본 도수라 굉장히 잘 보인다”고 설명했다.이어 액세서리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고소영은 “좋은 보석도 많지만 착용하고 외출하면 괜히 불안해진다. 귀걸이가 잘 있는지 계속 확인하게 된다”며 “나이가 들수록 이런 부분에서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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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CEO’ 송은이, 회사 복지 좋다더니… 직원들이 깜짝 이벤트 (비보티비)

방송인 겸 엔터사 대표 송은이가 직원들에게 생일을 축하받았다.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돌+I 김숙, 송은이를 향한 덕담 공격 올해는 꼭 득남 하시고 활동 중단(?) 하시길!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숙이식 덕담 주고 받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송은이 회사 직원들은 “사랑하는 대표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송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생화 케이크까지 준비해 송은이를 감동케 했다.“우리 비보팀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라는 김숙의 말에 송은이는 “내가? 내가 생일인데?”라고 당황해했다. 그러자 김숙은 “그러면 생일 축하드립니다”라며 빠르게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송은이는 “연초에 생일이라 이렇게 맨 처음 케이크 받는 사람이 되었다”며 “다들 건강하고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초를 불었다.한편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는 2019년 송은이 포함 4명이 시작했고,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났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회사 복지에 대해 “간헐적이지만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외화도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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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2까지 하겠다”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 제안... 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논란부터 근황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을 향해 뎅기열 논란, 입국 당시 패션, 옥중 사인 등 과거 이슈를 잇달아 언급하며 ‘취조 모드’를 이어갔다. 특히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 번 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탁재훈이 “사인을 해줬을 때 어떤 기분이었느냐. 살아있다고 느꼈느냐”고 묻자, 신정환은 “갇혀 있다고 느꼈다. 이만한 방에서 문을 열어줘야만 나갈 수 있는 곳이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지자 신정환은 화제를 돌리듯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 좀 하자”며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운을 뗐다. 그는 “5대5는 안 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한 발 물러선 조건을 제시했고, 직접 노래를 한 소절 부르며 컴백 의지를 드러냈다.이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간 거 아니냐”는 말로 선을 그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고, 당시 뎅기열을 이유로 들었다가 거짓 해명 논란까지 더해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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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이번엔 진짜 ‘두쫀쿠’ 만들었다... 딸 시영 양도 “맛있어” 칭찬

안성재 셰프가 논란의 ‘두쫀쿠’를 다시 만들었다.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정재’에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안성재 셰프는 “오늘 ‘안성재거덩요’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한다”고 게스트를 소개했다. 게스트는 바로 안성재 셰프의 딸 시영 양이었다. 그는 ‘두쫀쿠 마스터’이자 ‘두딱강 피해자’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안성재 셰프는 딸 시영 양과 아들 은기 군에게 ‘두바이 쫀득 쿠기’를 만들어주는 콘텐츠를 진행했으나, 레시피를 철저히 무시해 구독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실제로 안성재 표 ‘두쫀쿠’는 온라인 상에서 ‘안 두바이 안 쫀득 안 쿠키’라며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이에 안성재는 “솔직히 저는 두쫀쿠가 뭔지 잘 몰랐다. 먹어 본 적도 없다. 이렇게까지 관심과 화제를 모을지 몰랐다”면서 “한날은 손님이 매장에 오셔서 ‘두쫀쿠는 언제 만드실 건가요?’라고 물으시더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 입장에서는 마시멜로가 많이 먹어서 좋은 음식은 아니지 않냐, 조금이라도 몸에 건강한 걸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해명했다.안성재 셰프는 이후 딸과 함께 진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고, 시영 양은 “시중에 파는 것보다 이게 훨씬 맛있다”고 감탄했다. 안성재는 “보람이 있네”라며 그제야 환하게 웃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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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이하성 셰프, 거칠었던 언행 사과… “절박하고 간절했다”

‘흑백요리사2’ 이하성 셰프가 방송 중 경솔했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이하성은 14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출연해 “그동안 운 좋게 좋은 식당들에서 일해왔는데, 레스토랑 오픈 준비 과정에서 느낀 불안함과 결핍이 계속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고 자신을 돌아봤다.이어 그는 “이 촬영에서 조차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절박하고 간절했다”고 말했다.이하성은 “그런 절박함 때문에 행동이나 말에 있어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됐던 것 같다”며 “그것이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며 본인의 모습을 반성했다. 특히 고생한 제작진에 폐가 된 것 같다며 거듭 사과했다.그러면서 “앞으로는 제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계속 남는 요리사일 것”이라며 “혹시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하성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괴물’로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뉴욕에 자신의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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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에 “진짜 뎅기열 걸렸었냐” 질문… “15년 만에 열 내려” (노빠꾸)

탁재훈이 신정환을 향해 거침없는 질문을 했다.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이하 ‘노빠꾸’)에서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몸은 건강하냐? 요즘 철엔 독감이 유행인데 괜찮냐”고 안부를 물었다. 신정환이 “열이 좀 내렸다”고 답하자, 신규진은 “아, 15년 만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탁재훈은 과거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뎅기열은 진짜 본인이 걸린 적 있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정환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신규진이 곧바로 “주작이었냐”고 묻자, 신정환은 “아는 형님이 아이디어를 준 거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뭐 예능입니까? 아이디어를 주고받게?”라고 재차 공격하며 웃음을 더했다.한편 탁재훈과 신정환은 1998년 컨츄리꼬꼬로 데뷔한 바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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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입대’ 강다니엘, 워너원 리얼리티 참여 여부에 관심… “아직 기획 단계” [왓IS]

가수 강다니엘이 2월 입대를 확정하면서, Mnet에서 기획 중인 워너원 리얼리티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강다니엘이 2월 9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역 입영 대상자로,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워너원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Mnet 측은 “워너원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올 상반기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해당 리얼리티는 기획 초기 단계로, 강다니엘의 입대를 고려해 출연 분량과 촬영 시기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녤 워너원 참가하나요?’라는 질문에 “질문이 많아서 답해드리고 싶은데, 그 리얼리티잖아요? 그리고 제가 내년에 유학(군대)을 가서 아마 인트로 정도 같이?”라고 답하며 여지를 남겼다.강다니엘은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팀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워너원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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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 등장하자 “올 게 왔네”... “조사 한 번 더 응해야” 폭소 (노빠꾸)

방송인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에 신정환이 출연해 시작부터 거침없는 농담이 오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공개된 영상에서 신정환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아이씨, 올 게 왔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신정환은 “또 잡힌 겁니까?”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탁재훈은 이어 “어려우실 텐데 어떻게 조사에 다시 한번 응해주셔야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화면 자료로 ‘이름: 신정환, 감기 걸려 열이 나도 몽클레어는 못 입음’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신정환에 대한 소개 멘트도 폭소를 유발했다. 신규진은 “2000년 컨츄리꼬꼬 활동과 함께 예능판을 휘어잡은 천상 입담꾼이었으나, 2010년 카지노판을 휘어잡는 또 다른 꾼을 꿈꾸며 필리핀행 비행기를 탄 뒤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며 “현재 15년째 방송 복귀를 꿈꾸고 있는 자숙의 아이콘”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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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래퍼 쌈디랑도 친하네... 다정한 투샷 [IS하이컷]

‘흑백요리사2’ 김시현 셰프가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김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2’ 진짜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2’ 회식 현장이 담겼다. 특히 김시현은 래퍼 쌈디를 비롯해 손종원, 정호영 셰프들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셰프님들과 제대로 인사 못 나누고 헤어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자리 덕분에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한편 김시현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수식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서울 종루구에 위치한 ‘솔밤’ 식당을 운영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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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제시카, 단독 콘서트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 누리꾼들 “굳이?”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최근 단독 콘서트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화제다.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에서 열린 제시카의 단독 콘서트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지’,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 ‘미스터 미스터’ 등을 열창했다.그러나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소녀시대 활동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밝히며 팀을 떠났던 만큼 “굳이 소녀시대 노래를 부를 필요가 있느냐”는 부정적인 반응이 나온 반면,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팬으로서 이 정도 무대는 괜찮다”는 의견도 맞섰다.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얼음 공주’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4년 팀을 탈퇴하고 개인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다. 2023년에는 중국 걸그룹 오디션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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