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83건
산업

[속보]CJ제일제당, 밀가루 가격 5% 추가 인하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업소용(1월 초)·소비자용(2월 초)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 5.5% 내린데 이은 후속 조치다.CJ제일제당측은 “어려운 경영 상황이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26 16:13
산업

CJ제일제당, 전분당 가격 인하한다… ”물가 안정에 동참”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의 가격을 최대 5% 내린다고 23일 밝혔다.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23 14:44
산업

ESG 해외 규제 위반 과징금 10년간 2.5조...국내 1·2위 기업은?

최근 10년간 국내 기업들이 해외 기관으로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규제 위반으로 부과받은 과징금이 2조5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2일 2015~2025년 미국 비정부기구 '굿 잡스 퍼스트'의 웹사이트 '바이얼레이션 트래커 글로벌'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바이얼레이션 트래커 글로벌은 기업 규제 위반 및 처벌 자료를 통해 다국적 기업의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부정 행위를 기록하고 있다.해당 사이트에서 조회가 가능하고 본사 소재지가 국내인 기업 4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이들 기업이 지난 10년간 부과받은 과징금은 총 17억2895만 달러(약 2조5050억원)였다. 제재 건수는 217건이었다.이 기간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은 기업은 코오롱인더스트리로, 총액은 3억6000만 달러(약 5220억원)였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5년 미국 듀폰의 케블라 영업비밀 침해 사건으로 형사 벌금 8500만 달러와 피해배상금 2억7500만 달러를 지급했다.현대차가 2억6739만 달러(약 3880억원)로 뒤를 이었다. 현대차는 2015년 인도법인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같은 해 연비·온실가스 시험 위반, 2020년 엔진 결함 리콜 지연 및 보고 의무 위반 등으로 제재받았다.다음으로는 기아(1억7975만 달러·2600억원), 동원산업(1억1347만 달러·1640억원) 순이었다.제재 건수로는 CJ제일제당이 24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삼성전자가 22건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8건, 현대차 14건 순이었다. 규제 건수는 2018년과 2023년이 각각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2025년에는 19건에 불과했다.ESG 항목별 과징금은 G(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이 13억9238만 달러(약 2조170억원)로 전체의 80.5%에 달했다. 항목별 규제 건수로는 S(사회적 책무) 관련이 113건으로 전체의 52.1%를 차지했다.ESG 항목별 최다 과징금 부과 기업은 E(환경)에서 현대차, 기아, HD건설기계 순이었다.S에서는 삼성전자, 아시아나항공, LG전자, G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현대차, GS칼텍스 순으로 나타났다.김두용 기자 2026.02.22 17:00
산업

CJ제일제당, 중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특허 전략적 협력

CJ제일제당은 중국 국유기업 ‘싱후이핀(StarLakeEppen)’과 라이신 제품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발판으로 CJ제일제당은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생산·판매 중심의 라이신 사업을 라이선스·기술 이전 등 미래 사업 모델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CJ제일제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라이신 균주 사용권을 중국 내 독점 라이선스 형태로 싱후이핀에 제공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라이신 발효·균주 공정 최적화 기술력과 싱후이핀의 대규모 생산력 및 글로벌 시장 네트워크가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싱후이핀은 세계적인 바이오 발효 기술 기업으로, 아미노산, 식품 첨가물, 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도 확보할 전망이다.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협력식에서 “CJ제일제당의 라이신 기술력과 균주의 가치가 다시한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면서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두 회사가 함께 아미노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견고한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양사는 향후 생명공학 및 바이오 발효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22 10:10
산업

'6년간 담합' 공정위, 밀가루 업체 7곳 제재 절차 착수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사무처는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7개 밀가루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대선제분·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삼화제분·CJ제일제당 ·한탑)에게 송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해 심의 절차도 개시됐다.심사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국내 밀가루 B2B 판매 시장에서 88%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피심인들이 6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밀가루 판매 가격 및 물량 배분 담합 행위를 했다고 봤다. 담합 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은 5조8000여 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산정했다.심사관은 이런 행위가 공정거래법 제40조 제1항 제1호(가격 담합) 및 제3호(물량 배분 담합)를 위반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고 판단하고, 시정 명령 및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다.공정위는 담합 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의 최대 2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피심인들은 심사보고서 수령일로부터 8주 내 서면 의견 제출, 증거 자료의 열람·복사 신청 등 방어권을 보장받는다.공정위 측은 "민생에 피해를 주는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법 집행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20 12:54
산업

금값 고공행진에 ‘골드 오마주’ 확산…설 선물 황금 마케팅 쭉~

금값이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하면서 ‘골드’ 콘셉트를 입힌 설 선물이 인기를 끌었다. 실물 금뿐 아니라 골드바를 모티브로 한 식품과 이색 패키지까지 확산되며 명절 선물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통가에서는 금의 상징성을 활용한 이른바 ‘골드 오마주’ 상품 출시가 늘고 있다. 경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는 흐름이 소비 트렌드에도 반영됐다는 분석이다.대표적인 사례가 CJ제일제당의 ‘스팸 골드바 에디션’이다. 이 제품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을 통해 설 시즌에 맞춰 재출시됐다. 골드바 형태의 패키지 안에 황금색 라벨을 적용한 스팸을 담고,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을 무작위로 넣어 화제성을 높였다.식품 분야에서도 ‘황금색’이 프리미엄과 건강 이미지를 동시에 상징하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황금빛 과육을 지닌 썬골드키위, 마누카꿀, 보리굴비 등 이른바 ‘골든 웰니스’ 콘셉트 선물세트가 명절 인기 품목으로 꼽힌다. 건강과 고급 이미지를 동시에 강조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반응을 끌어낸 요인으로 분석된다.편의점 업계도 금 관련 상품 확대에 나섰다. CU는 지난해 추석 골드바와 순금 코인 등 금 상품이 조기 완판된 점을 반영해 이번 설에는 관련 선물 물량을 5종으로 늘렸다.금값은 지난해 70% 넘게 급등한 데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월 금 한 돈 가격은 약 50만 원대였다. 이후 3월 60만 원, 9월 70만 원, 이달 초 90만 원을 기록한 뒤 100만 원까지 돌파했다. 약 1년 만에 두배 가까이 오르면서 금 사재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금 가격 상승이 단순 투자 영역을 넘어 소비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상징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골드 콘셉트’ 상품은 당분간 명절 선물 시장의 주요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2.18 09:29
산업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 "낭떠러지 끝, 절박한 위기상황"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부진한 실적 발표를 두고 '낭떠러지 끝'이라고 진단하며 파괴적인 혁신을 주문했다.윤석환 대표는 10일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천명했다.윤 대표는 이날 전 임직원에게 보낸 "우리에게 ‘적당한 내일’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CEO 메시지를 통해 “4년간 이어진 성장 정체 끝에 결국 지난해 순이익 적자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는 일회성 악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와 조직에 대한 ‘생존의 경고’”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윤 대표가 취임 4개월여 만에 이처럼 강도 높은 자성과 의지를 피력한 것은 단순히 실적 부진만이 이유는 아니다. 회사의 사업 모델, 조직 운영, 일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을 완전히 밑바닥부터 뜯어 고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됐다.이에 윤 대표는 “작은 변화로는 이 파고를 넘을 수 없다”며 사▲사업구조 최적화 ▲재무구조의 근본적 개선 ▲조직문화 재건 등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한다고 선언했다.먼저 ‘사업구조 최적화’에 대해 윤 대표는 “그동안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라는 미명 아래 수익성이 보이지 않는 사업들까지 안고 있었다”면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사업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결단하고 승산이 있는 곳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K-푸드 해외 신영토 확장’을 위한 글로벌전략제품(GSP) 등의 사업과 현금 창출력이 높은 분야에는 적극적인 투자 등을 통해 집중 육성한다.아울러 ‘근본적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윤 대표는 “현금 흐름에 방해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관행적으로 집행되던 예산, ‘남들도 하니까’ 식의 마케팅 비용, 실효성 없는 R&D투자까지 제로 베이스에서 검토하겠다” 고 덧붙였다. 특히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비핵심 자산에 대한 강도 높은 유동화를 통해 성장 사업을 위한 투자 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윤 대표는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좋은 CEO’가 되기보다 회사를 살리는 ‘이기는 CEO’가 되겠다”면서 “느슨한 문화를 뿌리 뽑고 오직 ‘생존’과 ‘본질’에 집중하고 결과와 책임으로 말하는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윤 대표는 “지금 바꾸지 않으면 더 이상 선택권은 없다고 확신한다”면서도 “지금의 불편함이 미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면 주저하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대표이사가 ‘이번 변화는 결코 선언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만큼, 각 사업과 조직별로 변화와 혁신을 구체화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0 16:13
산업

CJ제일제당, 작년 치킨 판매량 역대 최대

CJ제일제당이 치킨 판매량이 역대 매출을 기록하며 신제품 4종(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CJ 사천 스타일(Style) 마라치킨·CJ 닭강정·CJ 크리스피 치킨텐더)을 출시했다. 6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지난해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량은 1200만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 우선 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 매콤함이 특징이다. 홍고추에 딸기잼의 묵직한 달콤함을 더한 '특제 레드핫소스'로 매운맛을 구현했다.CJ 사천 스타일 마라치킨은 다리와 날개, 몸통 등 다양한 부위를 통으로 썰어 넣고 정통 마라소스로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렸다.CJ 닭강정은 부드러운 국산 통닭가슴살에 매콤달콤한 양념소스를 입혔고 세번 튀겨낸 튀김옷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CJ 크리스피 치킨텐더는 100% 국내산 닭 안심살의 촉촉함은 유지하면서 바삭하게 튀겨내 '겉바속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 4종 모두 시중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기존 냉동 파우치 형태로만 판매하던 '고메 소바바치킨'을 편의점 즉석조리 제품으로도 출시했다. 즉석조리로 선보인 제품은 '양념 순살', '마쏘킥 순살' 등 2종으로, GS25에서 판매한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06 09:42
산업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가격 인하한다… ”물가 안정 동참”

CJ제일제당이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설탕과 밀가루 값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총 15 SKU)이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의 경우 전 제품(총 16 SKU) 최대 6%(평균 5.5%)다.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05 16:25
산업

11번가, 역대 최대 800만개 명절 특가상품 판매

11번가가 총 800만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명절 특가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2026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올해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중심으로, 설 특가 상품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다”며 “3만원대 이하의 가성비 선물세트,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우수 농수축산물, 국내외 인기 브랜드별 명절 스테디셀러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 망라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수산·축산물’ 카테고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상품들을 앞세웠다. 평년 대비 산지 가격이 하락한 ‘전복’을 선물용 특대 사이즈(1kg, 6~7미)로 담아낸 ‘기삼전복’을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7440원에, 껍데기 안에 살이 찬 정도를 뜻하는 살수율 90% 이상의 러시아산 활 대게를 자숙·급속 동결해 신선도와 품질을 살린 ‘크랩플릭스 프리미엄 대게 1kg’를 3만9210원에, 국내산 암소 한우로 구성한 ‘한우큰장터 한우 3종구이 선물세트 1kg’를 7만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과일’ 카테고리에서는 최근 과일별 작황과 공급량을 고려해 혼합 구성으로 가격 부담을 덜어낸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특히 꾸준한 가격 오름세인 사과와 전년 대비 시세가 하락한 배 등을 함께 구성한 ‘자연이 주는 감동 사과·배·한라봉 선물세트’(3.3kg, 3만930원), ‘이룸팜스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4kg, 3만4240원) 등을 특가 판매한다. 제철 과일로 인기인 감귤과 만감류도 ‘제주농협’과 협업해 풍성하게 마련했다.또한 3만원대 이하의 가격이면서 선물용 포장 등을 무료 제공하는 가성비 제품들도 다채롭다. ‘정관장 활기력’(20mlx16개), ‘순수식품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365 스틱’(100포) 등 3만원대의 건강식품을 비롯해, ‘산과들에 순수다움 하루견과 50입 선물세트’(2만9790원), ‘광천김 곱창김 선물세트’(6캔, 2만7080원), 1만원대 초가성비를 앞세운 ‘LG생활건강 생활의 품격 정성A호’(1만1460원) 등 인기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11번가는 행사 기간 고객들이 선호하는 대표 브랜드들과 함께 매일 릴레이 할인행사를 펼친다. ▲미샤(4일) ▲정관장(8일) ▲브리타(10일) ▲센트룸, 마인드브릿지(11일) ▲아모레퍼시픽, 에이스침대(13일) 등 각 브랜드에서 준비한 특가 상품들과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각 일자별로 만나볼 수 있다.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번가 ‘슈팅배송’에서도 고급 지함보 포장이 제공되는 ‘설화수 탄력 3종 세트’와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2종 세트’, ‘헤라 에이지어웨이 에스테틱 3종세트’ 등 뷰티 브랜드별 스테디셀러와 ‘CJ제일제당 스팸 클래식 6호’,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등 명절 인기 베스트셀러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빠르게 배송한다.아울러 11번가 라이브 방송 ‘LIVE11’은 3일 오후 7시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스타일러 등 LG전자의 인기 대형 가전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LG전자’ 라이브 방송을 비롯해 ▲드리미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5일 오후 7시) ▲린나이 ‘3구 인덕션’(10일 오후 7시) 등 인기 브랜드들이 출격, 다양한 방송 한정 혜택들을 선보일 계획이다.11번가는 응모만 해도 최대 280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같은 기간 실시한다. ‘루이비통 나노 노에’(1명)를 비롯해 ‘PIC 사이판 3박 숙박권 2인’(8명),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오 드 퍼퓸 50ml’(10명), ‘정관장 다보록 진심편 행복’(10명) 중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03 09:45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