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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지석진, SBS 대상 놓친 것도 서러운데... 유재석 “재산 없어” 돌직구 (식스센스)

방송인 지석진이 유재석의 돌직구에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시티투어2’ 최종회에서는 ‘도심 핫플 속 가짜 찾기’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강남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지석진은 “옛날에 이 근처를 왔다 갔다 많이 했다”며 과거를 떠올렸고, 이를 지켜보던 미미는 “아까부터 여기를 샀어야 했는데 하고 계속 후회하시더라”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재석은 “석진이 형은 돈만 있으면 서울 시내를 다 샀다”며 능청스럽게 거들었고, 지석진은 “지금까지 느낀 건 행복해지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다만 그는 “그런데 아직 욕심을 덜 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러자 유재석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런데 욕심에 재산이 없다”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치 못한 직설 멘트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지석진 역시 씁쓸한 웃음으로 받아넘겼다.한편 지석진은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트로피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1:09
스타

‘대상 놓친’ 지석진, 홀대 논란 속 “응원, 모두 보고 있어” [왓IS]

방송인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으로 불거진 홀대 논란 속 심경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최고의 프로그램상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SBS 연예대상 방송에서 ‘런닝맨’이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순간을 담은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이어 지석진은 “여러분들의 응원 모두 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며 “내년에도 더욱 큰 웃음 런닝맨이 만들어 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시청자에게 성숙한 감사를 전했다.앞서 지석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이상민에게 상을 내주었다. 대신 ‘런닝맨’으로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그러나 일각에선 지석진이 앞서 2021년과 2022년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음에도 대상 수상이 불발됐고, 2023년과 2024년에선 후보에서도 제외됐다며 ‘지석진 홀대론’이 나오고 있다.한편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구독자 66만 명인 개인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과 김용만, 김수용과 함께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09:29
예능

이상민, ‘미우새’로 대상 영예…최고 인기 프로그램 ‘런닝맨’ [2025 SBS 연예대상]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생애 첫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3MC를 맡고 ‘우리들의 발라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골 때리는 그녀들’, ‘틈만 나면,’,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 2025년을 빛낸 SBS 예능인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이상민은 “‘미우새’를 통해 그저 제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께 보여드린 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면서 “‘미우새’는 제가 다시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줬고, 그 사이 사랑하는 우리 엄마도 떠났지만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며 ‘미우새’를 제 2의 삶으로 표현했다. 이어 “평생 빚을 갚아도 모자랄 만큼 SBS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뭐든 시켜만 주면 잘할 것이다. 제 모든 삶이 저장된 SBS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큰절을 올렸다.‘2025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런닝맨’이 차지했다. 김종국은 “20년, 30년까지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송지효는 “내년에 웃는 일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런닝맨’은 ‘프로듀서상’, ‘AI가 뽑은 SBS의 얼굴’, ‘특별상’을 휩쓸며 총 4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하하는 2010년 7월부터 ‘런닝맨’ 1회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단 한 회도 빠짐없이 ‘런닝맨’에 출연한 공로를 인정해 ‘특별상’을 받았다. 하하는 “제가 특출나거나 특별하게 뛰어나지 않지만 꾸준히 하니 주신 상 같다. 집에서 뒷바라지 해주고 내조해주는 김고은 양의 공이 아닌가 싶다”며 아내 별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이밖에 ‘프로듀서상’은 전현무와 양세찬이 받았고, 최우수상은 이서진, 김광규, 이현이, 김진경이 받았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으로 처음 ‘연예대상’에 왔다는 이서진은 “상까지 줬으니 다음 시즌을 고려해 보겠다”는 말로 기대감을 더했고 ‘최초의 발라드 오디션’으로 하반기 최고 화제작이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화제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신인상은 2025년 대세 예능인이자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으로 맹활약한 이수지와 김원훈이 받았다. 이날 첫 시상식 진행임에도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 받은 이수지는 “신인상을 받았으니까, 신인상의 마음으로 되돌아가서 내년도 열심히 편안한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고, ‘시상식 무관의 아이콘’이 됐던 김원훈은 이번에 신인상을 거머쥐며 “2015년에 데뷔해서 올해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 이 상은 제가 잘해서 받았다는 상이 아니라 잘 버텨줘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잘 버텨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밖에 이날 ‘동상이몽2-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발달장애인 화가 정은혜♥조영남은 ‘선한 영향력 상’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 현재 성을 변경해 서은혜가 됐다고 밝힌 정은혜 작가는 “발달장애인도 결혼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일하면서, 사랑하면서, 100살까지 팔팔하게 잘 살겠다”고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이하 ‘2025 SBS 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대상 = 이상민▲2025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 = ‘런닝맨’▲프로듀서상 = 양세찬, 전현무▲최우수상 = 이서진, 김광규, 최진혁, 이현이, 김진경▲우수상 쇼·버라이어티 = 유연석, 지예은▲우수상 리얼리티 = 윤시윤, 박하얀▲공로상 = 이경규▲AI가 뽑은 SBS의 얼굴 = 유재석▲화제의 프로그램 상 = ‘우리들의 발라드’▲특별상 = 하하▲베스트 팀워크상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윤현민▲올해의 핫 클립 = 차태현▲올해의 도전상 = 임원희, 김승수, 허경환▲베스트 커플UP상 = 유재석&유연석▲ESG상 = 임영웅▲선한 영향력 상 = 서은혜♥조영남 부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신스틸러상 = 탁재훈, 추성훈▲작가상 = 모은설 (우리들의 발라드)▲라디오 DJ상 = 황제성▲루키UP상 = 이채연▲신인상 = 김원훈, 이수지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12:56
예능

이서진, ‘2025 SBS 연예대상’ 저격?...”너무 길어서 욕 나올 뻔”

배우 이서진이 최우수상 수상 소감 중 던진 솔직 발언으로 ‘2025 SBS 연예대상’을 향한 ‘저격 멘트’가 화제를 모았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의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돌아갔다.무대에 오른 이서진은 “연예대상이 너무 길어서 슬슬 지치고 지루해서 욕이 나올까 했는데 상을 주셨다”며 특유의 솔직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상까지 주시니까 ‘비서진’ 다음 시즌도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이서진의 발언은 장시간 이어진 시상식 진행을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해석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올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로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이름을 올렸으며, 최종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8:47
예능

“서장훈도, 지석진도 아닌 이상민?”… ‘2025 SBS 연예대상’ 결과에 네티즌 분노 [왓IS]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시상 결과를 두고 네티즌들의 거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그러나 시상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지석진도 아니고 서장훈도 아니고 갑자기 이상민?”, “다작한 서장훈을 주든지, ‘런닝맨’ 15년을 버틴 지석진을 주든지 했어야 한다”, “연예대상 내내 서장훈 vs 지석진 구도로 몰아가놓고 결국 이상민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올해 SBS 예능에서 서장훈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높은 존재감을 보였고, 지석진 역시 ‘런닝맨’에서 장기 활약을 이어오며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특히 지석진은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신설된 ‘명예사원상’을 수상하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전례가 재조명되면서 이번 대상 결과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불만과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이상민 역시 수상 소감에서 복잡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늘 서장훈, 지석진, 셋이 같이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정도로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시청자분들께서 ‘왜 이상민이냐’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받은 사랑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8:18
예능

‘골때녀’ 김진경, 임신 고백… “축구 잠시 쉬어야, 뱃속에 2세” [2025 SBS 연예대상]

모델 김진경이 ‘SBS 연예대상’에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30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MC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골 때리는 그녀들’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진경은 “지난 5년 동안 밥 먹고 축구만 했다. 그러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성장을 했다"며 “집안에 갑자기 축구선수가 생겨서 놀랐을 텐데 많은 애정과 응원을 보내준 가족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누구보다 저를 아껴주면서 당근과 채찍을 확실하게 줬던 김승규 선수에게도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특히 김진경은 “사랑하는 축구를 잠시 쉬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뱃속에 2세가 있다”며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축구를 잠시 쉬는 건 아쉽지만,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김진경은 지난해 6월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한편 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얼굴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7:53
스타

“평생 못 벗어날 줄 알았던 빚” 이상민,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2025 SBS 연예대상]

가수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사회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차태현은 이상민에 대해 "긴 시간의 서사를 지나 마침내 오늘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긴 시간 동안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을 오가며 자신의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용기와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공감과 솔직한 웃음을 선물했다. 오늘의 대상은 끝까지 버텨온 이상민 씨에게 보내는 존경의 박수”라고 말했다. 수상소감에서 이상민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내 모습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다. 저에게는 평생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 많은 빚을 방송을 하면서, 열심히 살면서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69억 원에 달했던 빚을 지난해 모두 청산했다.이어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제2의 삶이 다 들어 있다. 제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떠나셨다. 그리고 마침내 그 힘들었던 순간을 다 마무리했고 그리고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결혼 하고 나서 아무것도 옆에서 해준 게 없다. 결혼식도 하지 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제 생애 최고의 선물인 제 아내가 아마 받아야 할 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끝으로 이상민은 “S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가 받은 것들을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7:24
예능

“이 상 하나 보고 와” 유재석♥유연석 맺어졌다…베커상 수상 [SBS 연예대상]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틈만 나면,’으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30일 오후 개최된 ‘2025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베스트 커플상 영예를 안았다.이날 무대에 오른 유연석은 “저는 이 상 하나 보고 왔다. 정말 갖고 싶었던 베스트커플상을 재석이 형과 함께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미소 지었다.이어 “아무래도 저희가 매주 게임을 하면서 틈 주인들께 선물을 주면서 호흡이 잘 맞지 않았나 싶다”고 베스트 커플 비결을 전했다.유재석은 “‘틈만 나면,’'을 하면서 연석이와 같이 멋진 상을 주신 투표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연석이와 함께 앞으로 더욱더 재밌게 맛깔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연석이가 작년에 신인상에 이어서 저하고 커플상까지 더할 나위 없지 않나. 유유상종이라는 얘기를 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22:55
예능

‘마이턴’ 이수지 “이게 무슨일이야” 화들짝…신인상 주인공 [SBS 연예대상]

코미디언 이수지가 ‘2025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30일 오후 8시 50분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수지가 예능 ‘마이턴’으로 신인상을 받았다.무대에 오른 이수지는 “무슨 일이야”라며 “제가 4살에 SBS 공채가 됐는데 그때 신인상을 못받았다”며 “‘마이턴’을 더운 여름에 촬영했는데 힘들었지만 재밌었고 재밌게 봐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감격했다.이어 “2025년 과분하게 상을 받았던 것 같은데 오늘 신인상을 받았으니 신인의 마음으로 되돌아가서 내년에도 편안한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21:36
연예일반

[포토] 이수지, 표정 스포

코미디언 이수지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0/ 2025.12.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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