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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대세 맞네…‘전참시’ 출격 [공식]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활약한 임성근 셰프가 ‘전참시’에 출연한다.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는 MBC 리얼리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했다. 임성근 셰프의 방영분은 이달 중 방영 예정이다.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2015년 tvN ‘한식대첩3’에 서울팀 고수로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6 17:24
스타

MBC, 故이순재 다큐 특별편성…28일 방송 예정 [공식]

MBC가 배우 고(故) 이순재의 다큐멘터리를 특별 편성한다.25일 MBC 측에 따르면 오는 28일 이순재의 다큐멘터리를 특별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긴급 편성으로 아직 방영분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정해졌다. 제작은 ‘PD수첩’의 김호성 PD가 맡는다.한편 이순재는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그는 지난해까지도 ‘개소리’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건강 문제로 연극에서 하차한 뒤 휴식을 취해왔다.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상주로는 아내와 두 자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장례 절차는 논의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25 16:53
예능

[왓IS] ‘슈돌’→‘놀뭐’ 등 이이경, 출연 프로그램들 ‘예의주시’…‘나솔’은 “변동 없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들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2일 이이경이 MC를 맡고 있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측은 “22일 방송에 이이경 씨 출연의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다.‘나는 솔로’ 외에도 이이경은 현재 MBC ‘놀면 뭐하니?’, tvN ‘핸썸가이즈’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이이경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발탁돼 내달 12일 방영분에서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다만 이이경 측에서 사생활 폭로를 부인하고 있는 만큼, 세 프로그램 모두 현재 큰 변동은 없으며 상황을 지켜보는 단계다.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이경에 대한 폭로 글이 올라왔다. 글의 작성자 A씨는 한 남성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인스타그램 DM 등을 공개하며 대화를 나눈 대상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 대화 내용에는 음담패설과 성희롱성 발언 등이 담겨 충격을 자아냈다.이와 관련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및 악성 루머”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21 18:46
드라마

SLL 측 “’옥씨부인전’ 미방영분 해외 불법유통, 강경 대응” [공식]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미방영분이 중국어 자막이 포함된 채 해외에서 불법 유통된 정황이 포착돼 저작권 단속에 나섰다고 17일 제작사 SLL이 밝혔다. SLL은 “’옥씨부인전’이 해외 사이트에서 미방영분이 정식으로 수출되거나 판권 계약을 맺지 않은 채 영상을 공유, 배포됐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문제가 발생한 중국 내 플랫폼에 신속히 차단 조치 등의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해외 거래처와 협력해 파일 공유 및 현지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있으며, 관련 절차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아가 제작 콘텐트의 해외 유출 방지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파일 전송 및 현지화 과정에서의 보안 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옥씨부인전’은 주인공 구덕이(임지연)를 통해 노비의 삶과 그들의 현실적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으며(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해외에서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2.17 17:43
예능

손석구·박보검·손흥민까지…장도연 ‘살롱드립’ 인기 많은 이유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이 꾸준히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MC 장도연의 센스있는 진행과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가 인기 비결로 꼽힌다.‘살롱드립’은 김태호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TEO)의 웹 예능 토크쇼다. 지난해 5월 배우 공유의 출연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 50여 편이 만들어졌다. 배우 이정재, 손석구, 김수현, 김지원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출연했고 누적 조회수는 1억7000만 뷰를 넘었다.초창기에는 ‘고품격 사교모임’이라는 타이틀로 장도연이 게스트에게 차를 대접하는 토크쇼였다. 콘셉트는 다른 토크쇼와 크게 다를 바 없었지만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공주님 방처럼 분홍색 계열로 꾸민 세트장에 장도연 역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등장했다. 마치 영화 속 사교 모임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가 특징. 포털 사이트에 ‘살롱드립’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장도연 옷’이 나올 정도로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그런데 이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오고 가는 대화는 이른바 ‘쌈마이’ 토크였다. 장도연은 첫 게스트 공유에게 “왜 내 번호를 따지 않았냐”고 말하는가 하면, 꿀차를 타주며 “꿀은 영어로 ‘허니’다. 그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는 등 거침없는 플러팅을 날렸다. 이때 장도연이 자신의 적극적인 대시를 스스로 못 견뎌 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웃음 포인트가 됐다.‘살롱드립’은 시즌2로 넘어오면서 기존의 사교계 콘셉트를 버리고 오로지 토크에 집중하는 콘셉트로 간소하게 변화했다. 최근 유행하는 술방이나 먹방 콘셉트를 따르지도 않는다. 별도의 세트도 없이 사무실 한구석에 테이블과 의자만을 놓고 장도연과 게스트가 가벼운 대화를 나눈다. 특별할 것 없는 콘셉트인 데도 ‘살롱드립’ 시즌2는 시즌1만큼이나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특히 지난 3월 배우 손석구가 출연한 영상은 8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 영상에서 장도연과 손석구는 오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고 역대급 주목을 받았다. 장도연은 다양한 MC 경험으로 노련한 진행은 물론, 과거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펼쳤던 콩트와 몸 개그도 서슴지 않는 쾌활함이 게스트를 편안하게 한다는 평이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장도연은 기본적으로 대중에게 호감을 주는 인간적인 매력도 있지만 오랜시간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으로 콩트도 되고, 대본이나 설정 없이도 자연스러운 토크가 가능하다”며 “특정 주제를 너무 가볍지 않고, 또 너무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풀어내는 완급조절이 게스트도 시청자도 편안하게 만든다”고 짚었다.실제 ‘살롱드립’에서는 손석구를 비롯해 천우희, 박보검, 이재욱, 정소민 등 게스트들이 오히려 호스트인 장도연을 ‘만나고 싶었다’며 팬심을 고백하는 경우도 흔하다. 특히 ‘장도연 찐팬’임을 고백한 정소민은 장도연과 눈도 못 마주치며 떨려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분야를 막론하고 톱스타들이 거쳐가는 예능으로 거듭나는 모습이다. 제작진은 “게스트분와 장도연의 합과 케미를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다. 편안하게 밥친구하면서 볼 수 있는 무해함이 ‘살롱드립’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최근 ’살롱드립’ 시즌2는 TV로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시즌2 유튜브 방영분이 ENA에서 정규편성된 것. 제작진은 “유튜브 플랫폼 외에 다른 플랫폼의 시청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시도”라며 “TV를 주로 시청하시는 분들께 ‘살롱드립’ 어떻게 보일지 궁금증이 있었는데, ENA와 좋은 시도를 함께 하게 됐다. 다행히 긍정적 반응이 있는 것 같아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열어놓고 시도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8.19 06:21
연예일반

[RE스타] 수호, 사극 곤룡포 찰떡…본업도 열일 행보

엑소 멤버 겸 배우 수호가 첫 사극에서 안정적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수호는 지난달 13일부터 방송 중인 MBN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 출연 중이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사극 로맨틱 코미디다.수호는 극 중 보쌈으로 인해 일생일대의 위기를 겪게 되는 세자 이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회 1.5%로 출발,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최근 방영분도 3%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수호는 ‘세자가 사라졌다’가 첫 사극 도전임에도 호평을 얻고 있다. 수호가 연기하는 세자 이건은 왕위와 권력을 노리고 자신을 계략에 빠트리려는 궁궐 안 세력들과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인물이다. 자신을 대역죄인으로 몰아간 대비 민수련(명세빈)과 어의 최상록(김주헌)에게 복수를 다짐하면서도, 운명적으로 만난 최상록의 딸 최명윤(홍예지)을 향한 사랑까지 단념하지는 못하는 애틋한 로맨스를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동시에 이복동생인 도성대군(김민규)과는 끈끈한 브로맨스까지 보여주고 있다.수호는 궁중 암투 속에서도 기죽지 않고 때로는 여유로워 보이는 강인한 세자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홍예지와 로맨스를 펼칠 때는 단숨에 ‘멜로 눈빛’으로 돌변하는 자유자재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수호가 청색 곤룡포나 색색의 한복을 입고 갓을 쓴 모습은 특유의 반듯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사극 비주얼을 연출했다. 수호의 외모를 놓고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수호는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 리더이자 메인보컬을 담당했다. 엑소로 활동하면서 ‘으르렁’, ‘중독’, ‘러브 샷’, ‘러브 미 라이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 라스트 키스’, ‘웃는 남자’, ‘모차르트!’ 등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2014년 드라마 ‘총리와 나’ 카메오 출연으로 TV 연기에 첫 도전한 수호는 이후 ‘리치맨’, ‘힙하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특히 ‘힙하게’에서는 미스터리한 꽃미남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선우 역을 잘 소화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수호는 독립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올해 데뷔 13년 차, 수호는 현대극보다 어렵다는 사극도 이질감 없이 소화하며 어엿한 주연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연기자로서의 경력은 많지 않을지라도 아이돌 3세대로서 경력이 오래됐고 팬들이 많기 때문에 수호가 이번에 ‘세자가 사라졌다’를 위해 상당한 정도의 준비를 했을 것이고 어느 정도 연기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며 “수호는 전형적인 반듯한 미남형으로 비주얼적으로도 사극 연기에 필요한 신뢰감을 주는 좋은 얼굴을 갖고 있다. 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해오면서 쌓아온 정직한 이미지와 배역이 잘 맞아떨어져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수호는 올해 본업 활동도 열심히 이어갈 예정이다. 수호 오는 31일 세 번째 미니앨범 ‘점선면’(1 to 3)을 발매한다. 첫 번째 트랙 ‘메이데이’부터 마지막 트랙인 ‘무중력’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수호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컴백 라이브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또 수호는 지난 25,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솔로 단독 콘서트 ‘수:홈’(2024 SUHO CONCERT ‘SU:HOME’)을 개최하기도 했다. 오는 6월 22일부터는 아시아 및 유럽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본업부터 연기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는 수호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5.30 06:17
연예일반

[왓IS] ‘선업튀’ 단관 예매, 서버 마비‧300배 암표까지…뜨거운 인기 입증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가 뜨겁다. 최종회 단체관람 이벤트 예매가 곧바로 매진된 것은 물론, 암표까지 등장했다. 22일 오후 6시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재 업고 튀어’ 최종화 단체관람 이벤트 예매가 진행, 오픈 5분 만에 준비된 1000석이 매진됐다. 이날 예매 오픈 약 30분 전부터 예매 대기자들이 한꺼번에 몰린 탓에 서비스 연결이 지연되기도 했다.해당 이벤트는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 4개관에서 진행된다. 배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등이 무대인사를 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단체관람은 팬들을 위한 행사로 티켓 값은 1000원으로 책정됐으나, 30만 원으로 되팔려는 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당초 드라마 측은 예매와 관련해 ‘본 프로그램은 예매자 1인당 구매 가능한 티켓 수량을 최대 2매로 제한한다’, ‘본 프로그램은 암표 거래 및 불법 양도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동반인 포함)’, 등을 안내했다.‘선재 업고 튀어’의 화제성은 뜨겁다. 지난 21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결과에 따르면 tvN '선재 업고 튀어'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는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3주 연속 랭크됐다.또 ‘선재 업고 튀어’는 2049 남녀 시청률 6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OST ‘소나기’가 16일 기준 멜론 톱100 차트 8위, 일간차트 9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 5억 7천만 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5.23 08:29
연예일반

‘선재 업고’ 변우석‧김혜윤, 또 화제성 싹쓸이…여전히 뜨겁다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3주 연속 화제성을 또 싹쓸이 했다.21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결과에 따르면 tvN '선재 업고 튀어'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해당 드라마의 상승세는 멈췄으나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굳건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에는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이 12.8% 증가했다.3위는 넷플릭스 신작, ‘The 8 Show’가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tvN ‘졸업’과 MBC ‘수사반장 1958’이 차지했다. 6위에는 디즈니+의 ‘삼식이 삼촌’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7위와 8위는 각각 JTBC의 ‘비밀은 없어’와 KBS의 ‘미녀와 순정남’이 차지했다. 9위에는 화제성이 52.3% 상승하며 종영한 ‘7인의 부활’이 랭크됐다. 마지막으로 10위는 ENA의 ‘크래시’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는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3주 연속 랭크됐다. 3위부터 5위까지는 각각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천우희, ‘졸업’의 정려원,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장기용이 차지했다.6위부터 10위까지는 ‘졸업’ 위하준, ‘선재 업고 튀어’ 송건희, ‘비밀은 없어’ 고경표, ‘수사반장 1958’ 이제훈, ‘삼식이 삼촌’의 송강호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2049 남녀 시청률 6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OST ‘소나기’가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 8위, 일간차트 9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 5억 7천만 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5.21 17:25
연예일반

‘선재 업고’ 변우석‧김혜윤, 놀이동산서 운명적 재회한다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뒤바뀐 미래에도 거부할 수 없는 사랑으로 서로에게 이끌린다.21일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운명적 재회’ 스틸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임솔은 20살 류선재와 데이트를 했던 놀이동산을 찾아 눈길을 끈다. 임솔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놀이동산 곳곳에 시선을 두고 있는데, 회전목마 앞에서 류선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아이스크림을 같이 나눠먹는 등 행복했던 순간들이 눈에 선한 듯 임솔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고 있다.이어진 스틸에는 임솔에 이어 류선재가 놀이동산을 방문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처음 방문한 장소이지만, 언젠가 와본 것처럼 낯설지 않은 듯 관람차를 유심히 바라보는 류선재의 눈빛은 애틋하기만 하다. 앞서 류선재는 임솔에게 “여기 미래에도 있어? 그럼 그때도 또 오자. 미래에 우리 다시 만나서 같이 오면 되잖아”라며 34살 임솔의 생일날, 함께 올 것을 약속한 바 있다. 특히 놀이동산은 류선재가 임솔에게 사랑의 징표로 목걸이를 선물할 만큼 두 사람에게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던 추억의 장소.바뀐 미래에도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 두 사람의 발길을 놀이동산으로 이끈 것인지, 이에 류선재와 임솔은 끊어낼 수 없는 인연처럼 운명적으로 다시 마주할지 궁금증을 높인다.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연일 기록적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58.37%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1위, 2위, 3위를 기록한 가운데 방송 5주 차의 평균 화제성 점수는 역대 9위 기록인 6만 8248점으로 화제성 올킬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49 남녀 시청률 6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OST ‘소나기’가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 8위, 일간차트 9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 5억 7천만 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는 등 ‘선재 업고 튀어’에 쏟아지는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5.21 16:13
연예일반

‘선재 업고’ 변우석‧김혜윤, 이별 전 마지막 데이트…미래 또다시 바꿀까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동화처럼 예쁜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긴다.20일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변우석과 김혜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58.37%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각각 1위, 2위, 3위를 기록한 가운데 방송 5주 차의 평균 화제성 점수는 역대 9위 기록인 6만 8,248점으로 화제성 올킬의 영예를 안았다. 또 2049 남녀 시청률 6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16일 기준 멜론 톱100 차트에서 ‘소나기’ 8위, ‘봄눈’ 45위, ‘그랬나봐’ 47위, ‘런런’ 75위, ‘꿈결같아서’ 100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는 5억 7천만 뷰를 기록했으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94%를 돌파하며 ‘선재 업고 튀어’에 쏟아지는 관심을 입증했다.이날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이별 전 행복했던 마지막 데이트’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류선재와 임솔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임솔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둘만의 시간으로, 류선재의 품 안에 폭 안긴 임솔의 미소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인다.이어진 스틸에서 두 사람은 회전목마 앞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 커플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와 함께 회전목마를 타는 류선재와 임솔의 모습이 동화처럼 화사한 가운데 임솔의 생일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지난 방송에서 임솔은 연쇄살인마 김영수(허형규)로부터 사랑하는 류선재를 지키기 위해 거짓으로 이별을 통보한 뒤 담포리에 홀로 남아 시청자의 마음을 저릿하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날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지키는 솔선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온전히 서로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절절한 솔선커플의 사랑과 두 사람이 사랑의 힘으로 미래를 또다시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5.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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