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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에릭남 삼촌 된다! 첫 조카 위해 준비한 선물은?

에릭남이 첫 조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호적메이트’ 27화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동생들과 파리 버스 투어를 즐기는 에릭남의 하루가 그려진다. 동생들을 위해 파리 여행을 계획한 에릭남은 또 다른 코스로 버스 투어를 준비한다. 파리의 명소를 돌아보면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버스 투어에 동생들 역시 크게 감동한다. 맏형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두 동생에게 에릭남은 “얼마 만의 여행인데”라며 함께 기뻐한다. 이날 에릭남은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된 둘째 동생 에디남을 위해 깜짝 선물까지 준비한다고. 에릭남은 막내 브라이언남과 함께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며 조카에게 애정 가득한 메시지까지 전해 미소를 자아낸다. 과연 첫 조카를 위해 준비한 삼촌 에릭남의 특별한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세 사람은 버스 투어를 하며 과거 토크는 물론 속마음도 주고받을 예정이라고. 또한, 에디남 아내와 깜짝 영상 통화까지 하며 훈훈한 추억을 함께 쌓는다. 에릭남 삼 형제의 럭셔리 버스 투어는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7.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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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에릭남, 동생들에 “형은 꼰대다” 디스 당한 사연

에릭남 형제들의 폭풍 디스전이 펼쳐진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26회에서는 두 동생과 파리 여행에 나선 에릭남의 하루가 공개된다. 월드 투어 중인 에릭남은 파리 공연을 앞두고 동생 에디남, 브라이언남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모처럼 동생들을 만난 에릭남은 막내 브라이언남의 한국어 실력 상승에 “너 한국말 많이 늘었다”며 기뻐한다. 칭찬도 잠시 삼 형제의 폭풍 디스전이 펼쳐진다. 한자리에 모인 에릭남과 두 동생들이 서로를 향한 불만을 표출한다. 특히 막내 브라이언남은 맏형 에릭남을 바라보며 “형은 꼰대다”고 폭탄 발언을 한다. 이날 방송에는 에릭남보다 아직 한국말이 서툰 에디남, 브라이언의 한국어 적응기도 비춰진다. 막내 브라이언남은 에릭남이 알려준 K유행어를 완벽 습득하고 활용해 에릭남을 웃음 짓게 한다는 후문이다. 에디남 역시 한국어 말하기에 최선을 다한다는데. 그런가 하면 삼 형제의 치열한 방 배정 게임도 공개된다. 맏형 에릭남에게 가장 좋은 방을 양보한 에디남과 브라이언남이 나머지 방을 두고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둘째 에디남과 막내 브라이언남 중 승자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 형제의 파리 투어 이야기는 12일 오후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공개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2022.07.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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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삼형제, 아시안계 영화 지지…극장표 전석 구입

가수 에릭남이 형제인 에디남, 브라이언남과 함께 아시안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다.18일 현지시간 CNN은 "한국계 미국인 에릭남과 형제인 에디남, 브라이언남이 올 아시안 캐스팅으로 알려진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의 흥행을 지지하기 위해 미국 애틀랜타의 한 극장 전체 표를 구매했다"고 밝혔다.에릭남은 자신의 SNS에 해당 내용을 게시하며 "선착순으로 해당 날짜의 영화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며 이같은 무료 영화 티켓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주류 미디어에서 잘못 그려지곤 하는 아시아인의 모습에 지쳤다. 우리가 여기있고, 어떤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이해시키기 위해 극장표를 통째로 사들였다. 우리는 단순히 기계광, 수학 잘하는 얼간이, 닌자 자객가 아니다. 우리는 영특하고 멋지고 섹시하고 핫하고 때론 그 이상이다"고 설명했다.'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할리우드에서 1993년 '조이 럭 클럽'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전원 아시아계 배우들을 출연시킨 작품이다. 케빈 콴의 소설을 원작으로 존 추 감독이 연출했으며 콘스탄스 우, 헨리 골딩, 미셸 려 등이 출연한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켄 정도 캐스팅됐다.에릭남은 애틀랜타 출신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동생인 에디와 브라이언은 각각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살고 있다. 이들은 고향 애틀랜타에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의 흥행 독려를 위해 나섰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해시태그(#) 골드오픈 무브먼트'로 이름 붙여 아시아계 연예인들 사이에서 바람을 타고 있다.황지영기자 2018.08.1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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