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매일 생성된 피지와 땀 등으로 두피와 피부가 노폐물로 오염되어 있다. 여기에 장마철 습한 날씨가 비듬균인 말라세시아 번식을 도와 모발 손상을 유발하게 한다. 특히 장마철 산성비는 모발이 자라는 모낭 입구를 막아 피지 배출을 어렵게 해 비듬은 물론 심하면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어 장마철 두피 관리에 주의가 요망된다.
장마철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두피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발 보습과 영양 공급이다. 산성비는 모발을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모발의 보습과 영양을 주는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유니베라 마케팅팀 담당자는 “모발이 비에 젖었을 때는 컨디셔닝 샴푸 후에 충분히 물기를 닦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이 습한 상태로 유지가 되면 비듬의 원인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남양 알로에 베라스파 헤어케어는 보습 효과가 높은 액티브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모발 보습에 효과적이다. 솔싹 추출물 성분과 함께 디엘판테놀·피탄트리올·열대 야자 열매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고. 두피 보호 및 손상된 모발을 개선해 주는 데 도움을 준다.
한국피앤지의 팬틴 나이트 미라클 트리트먼트 오일은 잠자기 전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오일타입의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오일에 함유된 마이크로 리페어 입자는 온도·습도·자외선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 모발 손상을 막아 준다.
태평양 미쟝센 펄 샤이닝 S 이펙터는 아미노산 성분이 직접 작용. 모발 보습에 도움을 주며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리스트럭처링 샴푸는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의 재생을 돕고 불순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기능성 샴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