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초밀접 셀카로 우월한 민낯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아빠랑 가락시장에서 장보는 중에 아빠가 사다주신 곶감 냠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은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시원스런 이마와 큼지막한 눈망울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곶감을 한 입 물고 있는 모습에선 20대 여대생의 깜찍함을 느낄 수 있다.
네티즌들은 '굴욕을 피해간 셀카다' '박신혜가 꼭 호랑이같네!' '명절에 시장도 가고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중현 기자 [bjh1025@joongang.co.kr]
사진=박신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