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은 2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극 '아이리스2'에서 국가안전국(NSS) 국장 김영철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그는 김영철이 국가안전국과 아이리스 사이에서 이중첩자가 된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떠난 정석원은 3주 뒤 귀국한다. 이후 영화 'N.L.L-연평해전'(김학순 감독)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N.L.L-연평해전'은 2002년 6월29일 월드컵 4강전이 있던 당일 북한군의 기습공격으로 발생한 제 2연평해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