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윤시윤 커플이 설을 맞아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박신혜와 윤시윤은 tvN '이웃집 꽃미남' 오피셜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두근달달 사랑하는 한 해 되세요'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과 절을 올리듯 두 손을 포개며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하트는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의 반응도 뜨겁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귀요미 깨미커플!' '박신헤 점점 예뻐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주 10화에서는 극중 독미(박신혜)는 깨금(윤시윤)과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달으며 둘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독미는 깨금을 향한 본인의 마음을 애써 외면하며 진락(김지훈)과 함께 미술관 데이트를 떠나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