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가 지난해 연말 불우환경의 어린이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선덕원에 놀이교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은평구 선덕원의 60여명의 여자어린이들에게 미국에서 직수입한 ‘이미지네이션 플레이그라운드’(상상놀이터)라는 특별 주문형 블록교구를 선물했다.
일동후디스는 이번 기부행사 이전에도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는 물론 소외된 사회 구석구석에 나눔의 손길을 뻗쳐왔다.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의 분유 보내기’, 전국 입양기관에 ‘사랑의 분유 전달’, 소외계층에 우유를 전달하는 ‘착한 우유 캠페인’, 보건복지부와 함께 하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후원 등 소외계층 지원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에도 전국 저소득층 아동에게 1억 5천만원 상당의 분유제품을 기증하고 캄보디아 불우아동에게 종합영양식품 하이키드를 전달하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기부활동을 펼쳐왔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좋은 식품을 만드는 일도 결국 먹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이다. 일동후디스의 모든 임직원은 국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손을 먼저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