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이다희의 파격 컨셉의 광고가 공개되 눈길을 끈다.
현대약품은 최근 제로칼로리 스파클링 제품인 '프링클'의 모델로 이다희를 내세우고 두 편의 온라인 영상과 제작과성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젊음은 직진이다'라는 음료의 컨셉에 맞게 이다희는 영상 속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남자친구의 직진 본능을 깨우는 '직진녀'로 등장해 볼륨있는 몸매와 함께 농염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트렌치 코트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남자친구에게 다가가는 장면은 압권.
한편 프링클의 '직진녀' 이다희는 지난해 서울국제모터쇼에서 레이싱 모델로, 영암 F1 리그에서 그리드 걸로 활동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현대약품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