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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배구팬 58% “GS에 승리 거둘 것”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1일에 열리는 2014시즌 국내프로배구 KOVO컵 대회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3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58.30%는 GS칼텍스-도로공사(1경기)전에서 GS칼텍스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의 승리 예상은 41.70%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2 GS칼텍스 승리(19.83%)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3점차(29.07%)가 1순위로 집계됐고, 2점차(22.18%)와 7점차 이상(19.79%)이 뒤를 이었다.
남자부 삼성화재-우리카드(2경기)전에서는 삼성화재의 승리 예상(56.43%)이 우리카드(43.57%)보다 근소하게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1 삼성화재 승리(26.16%)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얻었고, 1세트 점수 차의 경우 2점차(33.30%)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 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 차 항목은 2점 차, 3점 차, 4점 차, 5점 차, 6점 차, 7점 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35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1일(월)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주희 기자 juhe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