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정찬우(46)가 가수 박재범(27)의 아버지 외모를 언급했다.
정찬우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과거 박재범 아빠를 만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찬우는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김태균이 “오늘 3·4부 게스트는 가수 베스티와 박재범이다”라고 소개하자 “예전에 박재범 아버지를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시고 얼굴도 크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그런데 왜 박재범은 키도 작고 얼굴도 작은 거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자 정찬우는 “어머니 닮았나 보다”라고 반응했다.
김태균은 “나도 엄마 닮아서 얼굴이 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찬우는 “우리 집은 아빠도 얼굴이 크다”고 응수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