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드라마 ‘하녀들‘이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애정신으로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12일 첫 방송되는 '하녀들' 제작사 측은 4일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상의를 탈의 한 채 숨겨진 근육미를 뽐내고 있는 이이경(허윤서)과 수줍어하면서도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전소민(단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 단둘이 있는 남녀의 야릇하고 묘한 분위기는 ‘욕망커플’로 불타오를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이이경과 전소민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조심스럽게 배려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추운 날씨 속에 탈의를 해야 했던 두 배우는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해 연기에 몰입, 스태프들조차 깜짝 놀랄 만큼의 화끈한 장면을 탄생 시켰다.
한편, ‘하녀들’은 지금껏 본적 없는 새로운 트랜드 사극이다. 엇갈려 버린 신분과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뜨거운 로맨스를 그린다. 1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