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이 개봉 첫 주말 전국 579,4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73,80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 올랐다.
개봉 전부터 고대 이집트를 완벽 재현한 거대한 스케일과 대규모 전투씬, 10가지 재앙, 홍해씬 등의 스펙타클한 영상미, 크리스찬 베일과 조엘 에저튼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언론의 호평을 받았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은 개봉 첫날 <인터스텔라> 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주말 동안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또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 SNS에 관객들의 호평과 추천 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눈이 시원해지는 화면이 시원하고 탁트인 스펙타클한 영화! 온가족이 오랫만에 본 영화중 매우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하는 넓은 전경과 광할한 대지에서의 스토리 전개는 매우 만족스럽고, 쉴틈없이 흥미진진함이 이어집니다”(wow6**), “초반 전투신으로 압도적으로 시작해서 모세와 람세스의 갈등, 고뇌 재앙의 스펙터클 그리고 마지막의 홍해씬까지 역대급 영화라 생각합니다. 아이맥스로 보시기를 강추합니다!”(seai**)
“시대상을 재현한 연출이나 비쥬얼은 정말 그 어느 감독도 따라갈 수 없는 독보적 경지”(rock**), “글레디에이터가 박진감 넘치는 대서사시였다면 엑소더스는 웅장한 대서사시 같다. 역시 리들리 스콧 다웠다”(rjeo**), “기대 그 이상! 이런 대서사를 영상에 잘 담아낼 감독이 리들리 스콧 말고 또 있을까 싶네요 대박입니다!”(yell**), “압도적인 화면과 내용이 정말 볼만했습니다”(elli**)
“기대 이상이였어요. 역시 리들리 스콧 감독ㄷㄷㄷ”(lepa**), “비주얼의 화신 리들리 스콧! 믿고 보는 베일신! 모세의 여정 또한 너무나 좋았다. 10대 재앙은 지옥을 본 듯!!”(ros**), 리들리 스콧 감독의 웅장한 스케일과 훌륭한 해일씬만 봐도 아깝지않은 영화 엑소더스 강추!(@trikipi)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봉 2주차에도 흥행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은 형제로 자랐지만 적이 되어 버린 모세스와 람세스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결을 그린 대서사 블록버스터. IMAX 3D, 4D로 절찬 상영 중이다.
박형진 기자
[사진 =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 영화 '엑소더스: 신들의 전쟁' 포스터] 엑소더스:> 인터스텔라> 엑소더스:>엑소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