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치명적인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송지효는 블루톤의 밝은 상의에 남색 계열의 치마를 매치해 귀엽고 발랄한 느낌과 단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했다. 특히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정한 단발의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청순미를 더했다.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바람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으로 오는 10월 28일 첫방송된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ins.com / 201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