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에 가면 독특한 프로그램 체험 가능 '산꼭대기에서 영화도 감상하고, 프라이빗해변에서 신나는 해수욕까지….' 강원도 평창은 여름 평균 기온이 20도 안팎이다. 열대야는 커녕 서늘하다. 평창에 자리한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엄지척! 서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여름 밤 시원한 바람이 부는 해발 1,050m 정상에서 시네마피크닉을 즐기고, 동해안 주문진에 위치한 휘닉스 프라이빗 비치에서 여유롭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이색적인 음식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다.
해발 1050m 국내 최고 높이에 설치된 야외 시네마 휘닉스 마운틴 시네마는 휘닉스 평창 정상 몽블랑 (해발 1,050m)에 설치된 야외 시네마다. 메가박스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를 맞이한 마운틴 시네마는 복잡한 도심으로부터 벗어나 시원한 자연에서 이색 피크닉을 즐길 수 있게 기획되었다.
작년 한국기록원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치된 야외 영화관으로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받았다. 이번 야외시네마의 상영작은 개봉 당시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더빙판이다.
여름 밤 평균기온이 17~18도인 휘닉스 평창 몽블랑에서의 마운틴 시네마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마운틴 시네마에 지정된 좌석은 없다. 너른 잔디밭 위에 피크닉 매트나 담요, 캠핑의자를 깔고 편안하게 영화를 즐기면 된다. 간단한 스낵과 맥주 등 음료도 판매하여, 피크닉을 즐기듯 시원한 여름 밤을 즐길 수 있다.
마운틴 시네마는 오는 7월 29일(토)부터 8월 5일(토)까지 8일간 운영한다. 휘닉스 평창 투숙객 외에도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요금은 곤돌라 왕복 이용료 포함 2만원이며, 휘닉스 평창 투숙객은 1만3천원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영화는 저녁 8시에 상영하며, 곤돌라는 저녁 6시 반부터 이용 할 수 있다.
휘닉스 고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 휘닉스 평창에서는 해수욕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휘닉스 평창 고객만을 위해 주문진 해수욕장 내 전용공간을 마련한 것. 면적도 작년보다 2배 더 넓어져 비치발리볼, 모래놀이, 아쿠아플레이 등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를 위한 공간도 준비된다. 개인 수영복만 챙기면 나머지는 휘닉스 평창에서 준비한 패키지를 이용하면 된다. 패키지로 파라솔, 돗자리, 썬 베드, 평상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타올, 구명조끼, 생수 등은 무료로 제공된다.
프리이빗 비치는 오는 8월 20일(일)까지 운영하며, 패키지는 알뜰형 (파라솔, 돗자리)이 1만5천원, 프리미엄형(파라솔, 돗자리, 썬베드)이 3만5천원, 그리고 파라솔, 돗자리, 평상으로 구성된 패밀리형이 4만5천원이다. 편리한 이동을 위해 셔틀버스도 매일 왕복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 30분에 휘닉스 평창에서 출발하며, 오후 4시에 주문진에서 출발하는 스케줄로 버스로 약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셔틀버스 요금은 투숙객 기준 1만2천원이다. 예약은 휘닉스 평창 콘도 로비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약 200만개 이상의 다양한 브릭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브릭 체험전인 '브릭 플레이그라운드', 슈링클즈, 아트비즈, 리본핀, 구슬 팔찌, 연만들기 등의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존도 마련된다. 또한 다이나믹한 체험을 원한다면 휘닉스 평창 인근 금당계곡에서 짜릿한 래프팅을 즐겨도 좋다. 휘닉스 평창 고객을 위한 픽업 서비스 및 가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