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11일 신곡 ‘톰보이(TOMBOY)’로 컴백하는 가수 키아라가 추석을 맞아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키아라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30일 오전 9시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따뜻한 한가위 인사를 올렸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곡 ‘보스(BOSS)’에서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키아라는 평소의 여전사 같은 모습과는 정반대인 단아함 가득한 모습으로 추석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키아라는 화려한 전통 문양이 수놓아져 있는 파스텔톤 한복을 입고 가을빛이 가득한 야외에 서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혹시 가족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전화라도 한 통 꼭 하시면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차세대 댄싱퀸 자리를 예약하고 있는 키아라는 한가위 인사를 하면서도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 흥겨운 전통 춤사위로 영상을 마무리 했다.
키아라는 올해 1월 강렬한 댄스곡 ‘보스’로 데뷔한 신예. 데뷔곡에서부터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키아라는 이번에도 리드미컬한 덥스텝 장르 기반의 댄스곡 ‘톰보이’로 강렬함을 이어간다. 이 노래 가사를 통해 키아라는 주체적이고 자유분방한 여성의 당당한 매력을 그린다.
키아라는 10월11일 음원 공개와 함께, 13일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방송을 통해 무대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주원 기자, 사진 제공=EZ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