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20 KBO 포스트시즌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선발 알칸타라가 등판,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1.17/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5차전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특이 사항은 없다.
KBO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NC KS 5차전을 3시간 앞두고 미출장 선수를 발표했다. NC는 선발투수 드류 루친스키와 송명기, 두산은 라울 알칸타라와 김민규는 포함시켰다.
송명기와 김민규는 각각 4차전 선발투수다. 두 투수 모두 5이닝 이상 소화했다. 알칸타라는 사실상 6차전 선발투수다. 루친스키도 6차전 선발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