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머킹'을 예약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21일 신곡 'Butter'(뻐터)로 돌아온다. 소속사에 따르면 'Butter'는 댄스 팝 기반의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에 방탄소년단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지난해 8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에 이은 두 번째 영어 곡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발매 시간도 오후 1시로 맞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