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에선 새로운 타이틀곡 ‘Where Are We Now’로 돌아오는 마마무가 컴백한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웅장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다. ‘믿듣맘무’의 귀환으로 팬들의 기대는 한층 높아지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아이튠즈 45개국에서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글로벌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악방송 최초 컴백 무대를 갖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의 타이틀 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을 통해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를 선사한다. 이전 앨범과의 연결성을 담은 수록곡 ‘No Rules’도 함께 부른다.
'Next Level(넥스트 레벨)’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중독성으로 돌아온 에스파도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태진아는 기념 앨범 ‘공수래공수거’를 부른다. 한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네 명의 뮤지션 박재범, 넉살, 로꼬, 던밀스가 만든 4인조 보이그룹 쌔끈보이즈도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쌔끈보이즈는 데뷔곡 '궁금해'를 통해 여심을 공략한다.
‘스튜디오 M’ 무대에는 성시경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성시경은 자신의 히트곡인 ‘너의 모든 순간’을 비롯해 이번 앨범 ‘시옷’의 ‘너를 사랑했던 시간’ 무대까지 선보인다.
이밖에도 에버글로우, 고스트나인, 프로미스 나인, 공원소녀, 로켓펀치, TO1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