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한복판 월세 단돈 1000원"…이케아 3평 아파트 실험



유튜브 영상에서는 이케아 상어 인형 블로하이가 부동산 중개인으로 등장해 '도쿄의 작은 아파트'를 홍보한다.

이케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3평의 공간은 매우 협소하다면서도 "공간의 수직 활용이 핵심이다. 공간을 3차원으로 나누니 제한된 공간에 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났다"고 밝혔다.

이케아가 부동산에 관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스웨덴 건설회사 스칸스카와의 보클록를 을 통해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에도 저렴한 모듈형 주택을 건설한 바 있다.

특히 2019년 보크록은 치매 환자들이 집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 설계된 주택을 출시했다. 거울은 욕실 밖에 두었으며, 디지털 방식이 아닌 직접 손으로 사용하는 주방가전을 배치해 환자들의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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