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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디 프로필을 깜짝 공개했다. 이와 함께 "건강하자. 아프지 말고. 빨리 회복해서 뛰고 싶다. 2020.11.1 사진"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프로필 사진에서 그는 블랙 컬러의 보디수트를 입고 핫한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근육이 갈라진 탄탄한 허벅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하의 벗은 줄 알고 깜짝 놀랐다", "40대의 몸매, 실화냐", "완벽한 방부제 미모네요",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