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는 3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룹 여자친구 이후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자, 솔로 음반으론 처음이다.
미니앨범 명은 'REC.', 레코딩을 의미하는 줄임말이다. 티저 속 유주는 우아하게 퍼져있는 레드 드레스와 함께 도도한 눈빛을 보였다.
유주는 지난해 9월 강다니엘이 대표로 있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의 새식구로 합류했다. 소속사는 "유주의 음악적 역량이 매우 놀랍게 여겨질 앨범"이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뜻깊은 첫 출발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