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윤하가 감성 계절송을 선보인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6월 발매된 에픽하이의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윤하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타블로, 투컷 외에 윤하가 작곡에 참여해 감성 시너지를 더했다.
윤하의 음악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된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는 ‘우산’을 잇는 새로운 계절송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