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65억 빌딩의 주인이 됐다.
2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65억원에 매입했다. 23일 잔금을 지급했으며 이달 안에 소유권 이전을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2호선 합정역 사이에 위치한 건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강민경이 현금 약 15억원에 부동산담보대출 50억원을 받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유튜브와 SNS를 통해 다양한 광고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