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1' 모습. 넥슨이 올해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 참가한다.
넥슨은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에 B2C관 단일 최대 규모인 300부스와 야외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넥슨은 B2B관에서는 30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교류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원래 지스타 단골 참가사였는데, 2019년과 2021년에는 불참했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들과 함께 각종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은 다양한 신작을 개발하고 있고, 올해 선보이는 신작도 여럿 있다. 하반기에는 MMORPG '히트2', PC 슈팅게임 '베일드 엑스퍼트'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넥슨 관계자는 “출품작, 슬로건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