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비드 코렌스웻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데이비드 코렌스웻이 새 슈퍼맨이 됐다.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28일(한국 시간) 데이비드 코렛스웻과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영화 ‘슈퍼맨: 레거시’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코렌스웻은 지난 17일 스크린 테스트를 거쳐 6대 슈퍼맨으로 낙점됐다. 앞서 커크 앨린, 조지 리브스, 크리스토퍼 리브, 브랜드 루슨, 헨리 카빌 등이 슈퍼맨으로 활약한 바 있다.
1993년생인 코렌스웻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폴리티션’과 ‘오, 할리우드’로 국내에서도 유명한다.
DC 스튜디오의 새 수장이 된 제임스 건은 새로운 얼굴을 찾다가 데이비드 코렌스웻을 슈퍼맨으로 낙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맨의 파트너인 루이스 레인 역에는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캐스팅 됐다.
‘슈퍼맨: 레거시’는 DC 유니버스의 세 번째 영화로 오는 2025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