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르세라핌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7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첫 번째 솔로 싱글 ‘세븐’(Seven)이 ‘핫 100’ 53위, 뉴진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겟 업’(Get Up)이 ‘빌보드 200’ 60위, 르세라핌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포기븐’(UNFORGIVEN)이 ‘월드 앨범’ 12위에 올랐다.
뉴진스/사진=어도어 제공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제공 ‘세븐’은 ‘핫 100’ 53위에 오르면서 11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겟 업’은 ‘빌보드 200’에 10주 연속, ‘언포기븐’은 ‘월드 앨범’에 2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그런가 하면 ‘세븐’은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2위를 차지하며 정국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