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사진=스타쉽엔터 제공)
그룹 아이브 리더 안유진이 ‘크라임씬 리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유진은 최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크라임씬 리턴즈’에 합류했다.
안유진은 MZ 대표로서 완벽한 연기력은 물론 추리에 과몰입한 ‘맑은 눈의 단서 집착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소속사를 통해 안유진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크라임씬 리턴즈’ 플레이어로 합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드디어 첫 공개가 되었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추리와 연기에 몰입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임할 예정이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크라임씬 리턴즈’ 합류 소감을 전했다.
7년 만에 돌아온 ‘크라임씬 리턴즈’는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와 탐정이 되어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예능이다.
한편 안유진이 리더로 있는 아이브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연이은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