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배우 장나라와 SBS의 만남이 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4회 시청률은 전국 13.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굿파트너’ 1회는 7.8%였으나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매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혼 법정 싸움을 예고한 차은경(장나라)과 김지상(지승현)의 충돌이 그려졌다. 차은경은 원만한 합의로 끝내자는 남편 김지상에게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를 모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의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이혼의 순간에 벌어지는 사건을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다룬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