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수영 SNS.
배우 최수영이 배우 공명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우리 공명씨,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오늘 4시 공개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명과 수영은 같은 색 모자를 맞춰 쓰고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