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가 결혼 2년 만에 이혼 위기를 맞았다.
현지 연예매체 TMZ은 7일(현지시간)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는 2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힘든 시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비앙카는 몇 주 전 지인들에게 칸예와 헤어졌다고 말했으며 현재 호주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칸예는 이혼 후 일본 도쿄로 이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2022년 12월에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8월에는 함께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