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키17’은 전날 10만9850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64만6215명을 기록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다. 지난달 28일 국내에서 최초 개봉한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는 ‘플레이브 ‘대쉬’ 인 시네마’로 2만2656, 3위는 ‘퇴마록’으로 1만3012명을 불러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