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마마 어워즈’ 무대 후 부상을 당했다.
11월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는 29일 2020 마마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으며, 30일 귀국 후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발목 염좌로 진단되었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리노는 지난달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 참석 후 30일 휠체어를 탄 채 귀국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