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방송인 김나영 부부가 홍콩에서 ‘패피 부부’로 떠올랐다.
마이큐는 9일 자신의 SNS에 “Family in H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 김나영 및 두 아들과 함께 한 마이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선글라스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멋스러운 모습이다. 또 마이큐는 두 아들의 손을 잡고 듬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