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가은 SNS
가수 은가은이 치아가 부러진 근황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14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치킨 뜯다가 이빨 부러져서 급하게 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가은은 남편 박현호와 함께 치과를 찾아 진료를 받은 모습이다. 임신으로 인해 몸이 약해졌다며 은가은은 “임산부는 쉽지 않다… 모두 칼슘 잘 챙겨드세요 치아 조심”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빠른 진료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해 4월 5살 연하 동료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결혼 6개월 만인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월 말 출산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