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RT 기차 안에서 화통 삶아 먹은 듯 코를 고는 옆 사람. 화가 나다가도 저러다 혹시 무슨 일 나는 건 아닐까 걱정되네”라는 글을 남겼다.
승객의 심한 코골이에 분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는 한혜연의 복잡한 심경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다이어트로 총 16kg을 감량한 후 44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비법 등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