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드래곤소드'의 정식 서비스를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드래곤소드'는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모바일 버전은 주요 앱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고, PC 버전은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에 안내된 웹젠 게임 전용 클라이언트 '웹젠 런처' 설치 후 이용할 수 있다.
'드래곤소드'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 RPG로,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카툰 랜더링 방식의 밝고 따뜻한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면서,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와 공격 방식을 조합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정교한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도 선보인다. 퍼즐과 전투가 혼합된 퀘스트를 제공하고,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메인 스토리에 국내 유명 성우진의 풀 더빙을 적용했다.
웹젠은 출시 기념 이벤트 6종을 준비했다.
출석 보상을 포함해 용병단 레벨 및 의뢰 달성 등 게임 플레이 수행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캐릭터 소환 재화부터 초반 게임 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캐릭터 생성 인증을 비롯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