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서바이버 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선정한 '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에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입점한 신작 중 올해 성과가 기대되는 라인업 20종을 엄선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캡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펄어비스 '붉은사막'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서바이버 장르와 소울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프리미엄 서바이버 라이크 타이틀이다. 핵앤슬래시와 같은 타격감 넘치는 전투와 소울라이크 장르의 치열한 보스전 경험을 모두 제공한다.
이 게임은 죽음에 맞닿은 순간 천사와 계약을 맺고 불사신이 된 악마 사냥꾼 '펜릭스 헤이븐'이 대악마와 추종자들에 맞서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게임 전반에 걸쳐 절제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래픽이 적용됐으며, 자유도 높은 빌드 구축과 성장 전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