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스타그램이 어렵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광고 현장 비하인드부터 일상 속 모습을 담은 것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한소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한소희 SNS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9월 크랭크인한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은 열정적인 30대 여성 CEO 줄스의 회사에 노련한 70대 인턴 벤이 고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극중 한소희는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줄스로 분한다.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인턴 벤은 최민식이 맡았으며, 메가폰은 ‘82년생 김지영’ 등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