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신동과 함께 합천 시민들의 ‘강추’를 받은 한우 맛집을 찾는 현장이 담긴다.
세 사람은 합천의 유명한 ‘한우 거리’로 향한다. ‘합천 한우’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슈퍼주니어도 멤버들끼리 싸운 적 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신동은 “사실 ‘이거 미친 놈 아니야?’라는 말까지 나갔던 사건이 있긴 했는데…”라며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슈주 불화설’의 진실을 밝힌다.
또 신동은 자신이 생각하는 그룹 내 ‘싸움 서열’까지 거침없이 공개해 현장을 뒤집는다.
한우 거리에 도착한 뒤 시민 ‘픽’ 맛집에서 식사를 하던 신동은 향후 목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슈퍼주니어 (활동을) 계속 하고 싶고, 건물도 사고 싶지만…”이라며 뜻밖의 ‘찐’ 목표를 꺼냈는데,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랑 똑같아!”라며 박수를 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공통 목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방송은 24일 오후 9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