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김민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곽튜브(곽준빈)과 인천 노포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며 김민하를 소개한다. 맛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 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라고 담담히 털어놓아 눈길을 모은다. 사진=MBN·채널S
한편 김민하는 최근 2년 사이 17kg를 감량하며 일명 ‘뼈말라’ 대열에 합류해 큰 화제를 모았다.
감량과 관련한 여러 의혹이 있었으나 그는 지난달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차기작을 아직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알려진 작품뿐 아니라 그 뒤 작품들도 살을 많이 빼야 하는 역할”이라며 “하루 한 끼 정도 소식하면서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는 선에서 2년 동안 건강하게 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