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의 열애설이 또다시 제기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영국 런던 거리에서 리사와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앞서 태국과 홍콩, 일본 등지에서도 목격담이 잇따르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특히 리사와 가족들이 블루 퐁티왓 모친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는 주장이 더해지며 관심이 쏠렸으나,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지인 사이일 뿐이라는 신중론도 나온다.
2000년생인 블루 퐁티왓은 1997년생인 리사보다 3살 연하로, 태국에서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레디, 셋, 러브’ 등에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뛰어난 외모로 ‘태국 차은우’로도 불린다.
한편, 리사는 그간 명품 브랜드 LVMH 그룹의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제기되어 왔으나 최근 해외 매체 등을 통해 결별설이 나온 바 있다.